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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하루 70장 소리 내어 읽는 기적 | 빈손이 된 68세 집사에게 하나님이 쥐여 주신 것 | 유집사의 간증 2

58년생 성경낭독과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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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하루 70장 소리 내어 읽는 기적 | 빈손이 된 68세 집사에게 하나님이 쥐여 주신 것 | 유집사의 간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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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년생 성경낭독과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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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내어성경읽기 #성경낭독간증 #성경통독 #유집사간증 성경 하루 70장 소리 내어 읽는 기적 | 빈손이 된 68세 집사에게 하나님이 쥐여 주신 것 | 유집사의 간증 2 유집사의 간증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평생 열심히 일했지만 결국 빈손으로 아내의 나라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 왔습니다. 그곳에서 극동방송의 간증들을 만나고, 불교 신자인 아내의 한마디에 다시 말씀 앞으로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하루 7~8시간, 70장씩 성경을 소리 내어 읽고 있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태복음 6:33) 간증 1편 보기 (간증 1편 영상    • 68세에 시편을 소리 내어 읽기 시작한 이유 | 8일 동안 시편 3독, 그리...   ) 영상 속 간증은 각자의 경험입니다. 아프신 분은 치료를 꼭 함께 받으시기 바랍니다. 함께 들으셨다면 좋아요와 구독으로 함께해 주세요. 매일 아침 6시(한국시간), 시편 10편씩 함께 소리 내어 읽고 있습니다. 간증을 끝까지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도 한번 소리 내어 읽어 보겠다는 마음이 드셨다면 "아멘 저도 시작합니다"라고 남겨 주세요. 그 한 줄이 결단이 되고 서로에게 힘이 됩니다. 기도제목도 편하게 남겨 주시면 이름을 가리고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58년생 성경낭독과 기도 📖 화면 속 유집사와 함께 소리 내어 읽는 시편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히브리서 4:12) "오직 그 말씀이 네게 심히 가까와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 (신명기 30:14) 안녕하세요, 58년생 유집사입니다. 32살에 인도네시아로 건너가 25년을 일했고, 68세인 지금 수라바야에서 매일 시편을 소리 내어 읽습니다. 자막을 보며 저와 함께 소리 내어 따라 읽는 곳입니다. 혼자서는 멈추기 쉽지만, 함께라면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 📖 매일 시편 10편씩 함께 읽기 15일마다 시편 1독, 10독 50독 100독까지 계속 반복합니다 🙏 읽기 전후 기도, 시청자 기도제목 중보기도 ✝️ 말씀을 읽으며 받은 은혜 나눔 🔔 매일 아침 6시 (한국시간) 업로드 ✅ 함께 읽으신 날은 댓글에 "아멘 함께 읽었습니다"를 남겨 주세요. 서로의 댓글이 다음 날 다시 성경을 펼칠 힘이 됩니다. 📩 기도제목·문의 : 1958inseng@gmail.com (보내주신 사연은 이름과 개인정보를 가리고 기도합니다) #소리내어성경읽기 #시편낭독 #함께읽는성경 #시편1독 #개역한글 #58년생유집사 -------------------------------------------------- 58 Bible Reading & Prayer Read the Psalms aloud with Deacon Yu (b.1958), daily from Surabaya. 📖 Korean Bible (KRV) · 10 Psalms a day 🔔 New video daily at 6 AM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