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은 안 된다길래 부채로 자객을 잡았더니/전하가 돌아가시면 저도 돌아갑니다 7화
Studio Tank
0:00 / 0:00
칼은 안 된다길래 부채로 자객을 잡았더니/전하가 돌아가시면 저도 돌아갑니다 7화
9 765 просмотров · 3 нед. назад
Studio Tank
2,61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9 765 просмотров · 3 нед. назад
왕이 죽으면, 중전은 그날 아침으로 돌아간다.
밤마다 침전 지붕으로 자객 셋이 내려온다.
군사를 세우면 오지 않는다.
그럼 범인도 못 잡는다.
그래서 중전은 직접 잡기로 한다. 칼도, 활도, 창도 안 된다는데…
부채는 된단다.
마흔여섯 번째 날부터 후원에서 곶감을 맞아 가며 부채를 익힌다.
돌팔매 10년 차 복실이가 던지고,
활터에서는 은성대군의 화살이 날아온다.
사실 중전은 무관 집안의 외동딸이다.
열네 살에 아버지의 목검을 떨궜고,
궁에 들어오며 칼을 놓았다.
그리고 쉰여덟 번째 밤,
오 년 만의 진짜 싸움.
자객 셋의 움직임을 다 외운 중전 앞에, 처음 보는 일이 벌어진다.
칼도 없는 전하가 베개를 들고 중전 앞을 막아선다.
병맛 사극 타임루프 「전하가 돌아가시면 저도 돌아갑니다」
7화 「중전, 부채를 들다」
0:00 쉰여덟 번째 밤, 부채 한 자루
0:10 마흔여섯 번째 아침, 무기 심사
0:48 후원 수련 (곶감, 치맛자락, 46회차)
1:24 늘 이맘때 오는 화살 · 은성대군
1:59 쉰여덟 번째 날, 오늘도 야근
2:11 열네 살 · 윤 장군 댁
2:21 다시 쉰여덟 번째 밤, 오 년 만의 싸움
3:08 베개를 든 전하 · 요강
3:43 새벽, 첫닭까지 (58회차)
구독과 알림 설정을 해 두시면 전하의 다음 승하를 가장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
이 영상은 AI로 만든 창작 드라마입니다. 등장인물과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 역사와 관계없습니다.
#전하가돌아가시면저도돌아갑니다 #사극 #타임루프 #AI드라마 #병맛 #웹드라마 #숏드라마 #중전 #액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