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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이를 먼저 생각한 사람은 영화배우였다 | 생명을 구한 발명 11편 · 방향지시등

마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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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이를 먼저 생각한 사람은 영화배우였다 | 생명을 구한 발명 11편 · 방향지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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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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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을 내리고 팔을 쭉 내밀어 방향을 알리던 시절을 기억하시나요? 지금은 손가락 하나로 켜는 깜빡이, 그 시작에는 뜻밖에도 '바이오그래프 걸'이라 불리던 무성 영화 스타가 있었습니다. 자동 와이퍼를 만든 샬럿 브리지우드의 딸, 플로렌스 로렌스. 자동차를 사랑해 신호 팔을 직접 생각해 냈지만 특허를 내지 않아 잊혔던 그의 이야기와, 트래피케이터를 거쳐 1939년 깜빡이가 나오기까지의 이야기입니다. 0:00 오프닝 0:47 1. 팔을 내밀던 시절 1:46 2. 바이오그래프 걸 2:47 3. 자동차를 사랑한 배우 3:41 4. 특허를 내지 않은 발명 4:39 5. 깃발처럼 튀어나오는 팔 5:41 6. 깜빡이는 불빛 6:36 7. 지금도 깜빡이는 약속 생명을 구한 발명 시리즈 1편 안전벨트 · 2편 에어백 · 3편 크럼플 존 · 4편 엘리베이터 · 5편 ESC · 6편 냉장고 · 7편 신호등 · 8편 중앙선 · 9편 고양이 눈 · 10편 와이퍼 · 11편 방향지시등 (차례로 올라갑니다) ※ 플로렌스 로렌스의 신호 팔은 특허가 없어 만든 해와 모양이 자세히 남아 있지 않습니다. 전해 오는 설명을 바탕으로 했습니다. ※ 이 영상의 그림과 영상은 AI(나노바나나·Veo)로 만든 재현입니다. 실제 기록 사진·영상이 아니며, 인물의 얼굴은 일부러 그리지 않았습니다. ※ 배경음악: 유튜브 오디오 보관함 / 효과음: freesound.org (CC0) #방향지시등 #깜빡이 #플로렌스로렌스 #생명을구한발명 #발명 #자동차 #옛날이야기 궁금한 원리가 있으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 #마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