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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무명이었던 영탁은 어떻게 끝까지 가수로 남을 수 있었을까? #영탁

오십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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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무명이었던 영탁은 어떻게 끝까지 가수로 남을 수 있었을까? #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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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은 약 15년의 무명생활을 지나 지금의 가수가 됐습니다. 그런데 그 시간을 따라가 보니, 우리가 알고 있던 ‘무명 끝의 성공’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장면들이 있었습니다. 아직 크게 알려지지 않았던 시절 자신의 무대를 내어준 김장훈. 약 10년 전 함께 좋은 무대를 만들자던 약속을 기억한 김동준. 그리고 2013년 〈히든싱어2〉에서 휘성을 따라 부르던 모창능력자 영탁은 9년 뒤 〈히든싱어7〉의 원조가수가 됐습니다. 그 후 자신을 따라 불렀던 참가자들에게 영탁이 건넨 것은 직접 작사·작곡한 〈날개〉였습니다. 영탁은 자신의 긴 무명생활을 돌아보며 “인복이 진짜 많았다”고 말했습니다. 서로 떨어져 있던 이 장면들을 하나로 이어봤습니다. 15년 동안 무엇이 영탁을 계속 가수로 남게 했을까요? 오십트로트는 이미 많이 알려진 이야기 너머에 있는 가수들의 시간과 관계, 숨은 이야기를 찾아갑니다. 구독하고 다음 이야기도 함께해 주세요. 00:00 김동준과 영탁, 약 10년 전의 약속 00:53 15년 무명생활과 ‘인복’ 01:24 김장훈이 내어준 무대 02:05 2013년 모창능력자 영탁 02:31 9년 뒤, 원조가수가 된 영탁 03:04 모창능력자들에게 건넨 〈날개〉 03:55 약 10년 전 약속이 무대가 되다 04:16 영탁이 말한 ‘인복’의 의미 05:14 오십트로트 BGM Watercolor Lilies — Aaron Kenny Love Letters — Aaron Kenny American Frontiers — Aaron Kenny One Step Closer — Aakash Gandhi Music: YouTube Audio Library Attribution not required. 본 영상에는 이야기의 사실관계와 맥락을 설명하기 위해 방송·공연 등 관련 자료의 일부가 사용되었습니다. 각 자료의 권리는 해당 권리자에게 있습니다. #영탁 #YoungTak #오십트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