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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한동훈 기소 계획서 유출, 관계부처 조사 지시했다" 한성숙 총리의 단호한 결단

춘천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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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한동훈 기소 계획서 유출, 관계부처 조사 지시했다" 한성숙 총리의 단호한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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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더불어민주당 #대정부질문 #한성숙 #이진수 #윤호중 #나경원 #한동훈 #기소계획서 #검찰감찰 #경찰수사인력 #정치뉴스 #풀영상 "검찰 내부 기소 계획서가 통째로 외부에 유출된 것은 국가 사법 질서를 파괴하는 중범죄입니다! 한성숙 국무총리조차 헌정사 전례가 없는 일이라며 관계 부처에 전면 조사를 지시했다고 답했습니다! 게다가 김승원 후보자를 흠집 내려는 나경원 의원을 향해 '과거 한동훈 장관에게 본인의 패스트트랙 기소 취소를 사적 청탁했던 장본인이 누구를 비난하느냐'며 내로남불을 거침없이 직격했습니다! 공수처 핑계를 대며 미온적 태도를 보이던 법무부 차관에게 디지털 증거 인멸 전 즉각 감찰을 지시하라고 질타하고, 수사권 개편에 따른 공백을 메우기 위해 윤호중 행안부 장관으로부터 '수사 인력 4,000명 추가 투입' 확약까지 받아낸 더불어민주당 채현일 의원의 사이다 대정부질문 풀영상입니다." 국회 본회의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채현일 의원이 정부 주요 국무위원들을 차례로 불러 세우며 정국 핵심 현안을 날카롭게 파고들었습니다. 채현일 의원은 먼저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공개한 검찰 '기소 계획서' 유출 파문을 집중 추궁했습니다. 한 총리는 "적법한 절차가 아니라면 국가 사법 질서를 흔드는 중대한 문제"라며 이미 관계 부처에 조사를 지시했고 내부 감찰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채 의원은 김승원 후보자 사퇴를 압박했던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을 향해 "과거 한동훈 법무부 장관에게 본인 사건 기소 취소를 청탁했던 무자격자가 타인의 정당한 의정 활동을 비난하는 것은 전형적인 내로남불 정치 선동"이라며 강하게 꼬집었습니다. 이어 단상에 선 이진수 법무부 차관을 향해서는 "공수처에 고발됐다는 핑계로 법무부가 손을 놓고 있는 것은 직무유기이자 부화뇌동"이라며, 서버 로그와 디지털 증거가 인멸되기 전에 내부 감찰을 통해 배후 세력을 발본색원하라고 호통쳤습니다. 마지막으로 윤호중 행안부 장관과의 질의에서는 수사구조 개편에 따른 일선 경찰의 사건 폭증 문제를 제기하며, 단순 증원안을 넘어 타 부서 업무 조정을 통해 4,000명 규모의 실질적 수사 인력을 현장에 추가 투입하겠다는 정부의 확답을 끌어냈습니다. [주요 발언 및 성과 정리] • 한성숙 국무총리 답변: 전례 없는 기소 계획서 유출 사태를 규탄하며 관계 부처 조사 및 감찰 지시 확인 • 나경원 의원 사적 청탁 저격: 과거 패스트트랙 공소 취소 청탁 전력을 소환하며 자격 없는 정치 공세 무력화 • 법무부 즉각 감찰 관철: 공수처 핑계를 차단하고 증거 인멸 방지를 위한 법무부 자체 감찰 착수 압박 • 경찰 4,000명 추가 배치 확약: 14만 건 미제 사건 해결과 수사 지연 방지를 위한 실질적 인력 재배치 대책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