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은 공사하고 미국은 AI 데이터센터 짓는다고 난리…채권 금리가 상징하는 돈에 관한 수요!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 1부) [경제적본능]
CBS 경제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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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공사하고 미국은 AI 데이터센터 짓는다고 난리…채권 금리가 상징하는 돈에 관한 수요!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 1부) [경제적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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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든 공포는 미국 금리에서 시작합니다.
근데 장기 국채 금리가 4.5% 넘으면 망한다더니(?)
넘어도 주가는 사상 최고가예요.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의 진단은 명쾌했습니다.
"금리는 돈의 값입니다.
돈에 관한 수요가 많으면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
미국 재무부가 바이백을 선언했습니다.
장기 국채를 사줘서 시장 금리를 내리겠다는 거예요.
연준이 금리를 못 내리니 재무부가 직접 나선 겁니다.
그렇다면 글로벌 금리는 왜 다 오르는 걸까요.
이 대표는 세 가지를 짚었습니다.
유럽은 나토 국방비 5% 목표에 맞춰
조용히 대규모 토목 공사 중입니다.
탱크가 다니려면 도로와 철도부터 다시 지어야 하거든요.
미국은 AI 데이터센터 투자로
빅테크들이 온통 재투자에 나서고 있어요.
일본도 재정 흑자를 내고 있습니다.
전 지구적으로 돈의 수요가 폭발하고 있는 거예요.
코스피가 9천에서 7천대로 빠지자
대세 하락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 대표는 단호했어요.
"연초 4천 초반에서 60% 이상 올라와 있어요.
전 세계 탑3 수준입니다.
너무 위에서 많이 사신 거지, 대세 하락이 아닙니다."
내일 새벽 엔비디아 실적 발표,
숫자보다 컨퍼런스 콜을 집중해야 합니다.
베라 루빈 울트라 메모리 스펙을 줄일 건지,
벤더 파이낸싱 5천억 달러 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그게 우리나라 반도체 시장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 오늘의 핵심 포인트
바이백의 속내 — 연준이 못 하니 재무부가 직접 나섰다
일본 엔화와 미국 장기 금리의 연결고리 — 팔면 금리 튄다
유럽은 조용히 토목 공사 중 — 전쟁 인프라가 돈의 수요를 만든다
금리 올라도 주가 사상 최고
코스피 대세 하락론? "그건 좀 아닌데"
엔비디아 실적과 컨퍼런스콜 — 베라 루빈 스펙과 벤더 파이낸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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