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에 모신 성인의 몸, 3가지 이야기 몰아보기 | 파리·독일·나폴리 성지 투어
랜선성당투어
0:00 / 0:00
성당에 모신 성인의 몸, 3가지 이야기 몰아보기 | 파리·독일·나폴리 성지 투어
1 047 просмотров · 7 дн. назад
랜선성당투어
466 подписчиков
1 047 просмотров · 7 дн. назад
성당에 모신 성인의 몸, 유럽 세 도시에서 만난 세 가지 이야기를 한 번에 모았습니다. 왜 성당은 심장을 따로 모시고, 뼈에 보석을 입히고, 굳은 피를 유리병에 간직할까요?
① 프랑스 파리 — 성 빈첸시오 드 폴 신부님의 몸은 제대 위 은빛 관에, 심장은 걸어서 갈 수 있는 다른 성당(기적의 메달 성당)에 따로 모셔져 있습니다.
② 독일 발트자센 — 로마의 땅속 무덤, 카타콤에서 알프스를 넘어온 '거룩한 몸' 열 분이 금실과 보석으로 꾸며진 채 옆 제대마다 누워 계십니다.
③ 이탈리아 나폴리 — 성 야누아리오(산 젠나로)의 피가 담긴 유리병이, 정해진 날이면 다시 녹는다고 합니다. 첫 기록은 1389년입니다.
📌 이 영상에서 보실 것
· 파리, 은으로 만든 관과 심장을 책 속에 숨겨 옮긴 이야기
· 발트자센, 이름 없는 뼈에 보석을 입힌 3가지 이유
· 나폴리, 1년에 세 번 피가 녹는 날과 교회가 부르는 이름
❓ 세 성당 가운데, 어느 이야기가 가장 궁금하셨나요?
⏱ 목차
00:00 ① 파리 — 성 빈첸시오 드 폴, 심장이 다른 성당에
03:17 관이 파리 성당으로 온 날 (1830년)
04:11 혁명 때, 심장을 책 속에 숨긴 이야기
07:43 심장이 기적의 메달 성당에 있는 이유
14:08 ② 독일 발트자센 — 카타콤 성인, 뼈에 두른 보석
23:13 뼈에 보석을 입힌 3가지 이유
24:17 정말 순교자였을까?
27:04 ③ 나폴리 — 1년에 3번 녹는 산 젠나로의 피
33:22 1년에 세 번, 피가 녹는 날
37:43 교회는 이것을 뭐라 부를까?
각 성당 이야기를 편마다 더 자세히 보시려면
· 파리 편 • 파리 성당 유리관의 성 빈첸시오, '심장'이 다른 성당에 있는 충격적인 이유
· 발트자센 편 • 성당 제대 위 유리관 속 카타콤 성인, 뼈에 '보석'을 입힌 3가지 이유 |...
· 나폴리 편 • 가톨릭 기적? 1년에 3번 녹는 피, 교회가 '기적'이라 부르지 않는 충격적...
이 성당들 가운데 가 보신 곳이 있다면, 어느 곳이었는지 댓글로 남겨 주세요.
랜선 성당투어 〈성당의 비밀 하나〉 — 방에서 먼저 걷는 가톨릭 성지순례. 다음 성당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성당 #성인의몸 #성지순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