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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는 어떻게 양 치던 모래섬과 비행장에서 금융가가 됐을까

동네N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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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는 어떻게 양 치던 모래섬과 비행장에서 금융가가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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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역사 한 바퀴. 양을 치던 한강의 모래섬 여의도가 비행장과 윤중제 공사를 거쳐 국회와 증권가, 여의도공원의 섬이 되기까지입니다. 밤섬을 깎아 둑을 쌓고 땅이 팔리지 않아 애를 먹던 시절부터 시범아파트, 여의도광장, 파크원까지 여의도가 바뀐 이유를 옛 사진과 지도로 따라갑니다. 0:00 모래섬 여의도에 살던 사람들 1:02 여의도 비행장이 버티기 어려웠던 땅 2:48 밤섬을 깎아 쌓은 윤중제 5:11 땅이 팔려야 도시가 된다 8:35 시범아파트와 증권가가 들어선 섬 10:44 여의도광장이 여의도공원으로 12:10 파크원, 땅을 팔지 않고 지은 건물 ▶ 동네N바퀴 전체 보기:    • 동네의 근본   썸네일 사진: S h y numis, Wikimedia Commons, CC BY 4.0 #여의도 #여의도공원 #밤섬 #파크원 #동네N바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