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돌싱이란 이름은 사회적 낙인일 뿐!!!

리제로 힐링 라운지

0:00 / 0:00

돌싱이란 이름은 사회적 낙인일 뿐!!!

286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ели назад
리제로 힐링 라운지
60 подписчиков
286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ели назад
리제의 힐링 라운지 – 리스크(낙인) 이혼했다는 이유만으로 스스로를 '흠 있는 사람'이라고 느낀 적 있나요? 1편에서는 돌싱에게 붙는 사회적 낙인의 정체를 들여다보고, 그 꼬리표를 내려놓고 다시 사랑할 용기를 찾아갑니다. 📌 이번 편에서 다루는 질문 돌싱은 리스크인가? 돌싱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려면? 또다시 사랑하려면? 📚 함께 이야기한 학자와 책 어빙 고프만 『스티그마』 – 낙인은 속성이 아니라 관계다 하워드 베커 『아웃사이더』 – 낙인이론 스포트라이트 효과 – 남들은 생각보다 나를 덜 본다 아들러 심리학 '과제의 분리' (『미움받을 용기』)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 사랑의 4요소 카너먼 & 트버스키 전망이론 – 손실회피 테니슨 『In Memoriam』 – "사랑하고 잃는 것이 한 번도 사랑하지 않은 것보다 낫다" 타임 라인 00:20 오리엔테이션 – 돌싱이란? 02:19 Q1. 돌싱은 연애 시장에서 리스크인가? 05:53 Q2. 돌싱에 대한 편견과 그 시선, 어떻게 견딜까? 08:49 Q3. 다시 상처받을까 봐 무서울 때 18:05 클로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