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 생신날 상간녀를 데려온 남편 날 못본체 하며 상간녀를 소개하는데.."아부지~새 며느리 절 받으세요" 시부가 황당해하며 딱 한마디 했더니.. 상간녀가 노랗게 질려 뛰쳐나가는데ㅋ
썰이빛나는밤에
0:00 / 0:00
시부 생신날 상간녀를 데려온 남편 날 못본체 하며 상간녀를 소개하는데.."아부지~새 며느리 절 받으세요" 시부가 황당해하며 딱 한마디 했더니.. 상간녀가 노랗게 질려 뛰쳐나가는데ㅋ
89 406 просмотров · 8 мес. назад
썰이빛나는밤에
601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89 406 просмотров · 8 мес. назад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32년 차 평범한 50대 주부입니다.
신청사연을 받아 영상을 창작합니다!
*본 채널의 사연을 무단 복사하거나 재편집 하는 경우에는 유튜브 저작권신고 및 법적 조치를 엄격히 취하겠습니다
COPYRIGHT ⓒ 그썰 ALL RIGHTS RESERVED
구독해주신분들 모두 복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