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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허소송 방어비용 2억, FTO는 300만원 — 특허괴물 막는 법

테크벙커 Tech Bun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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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허소송 방어비용 2억, FTO는 300만원 — 특허괴물 막는 법

217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ели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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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도 없는 저희가, 정말 소송을 당할 수 있나요?" 상담을 오시는 창업자분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입니다. 특허괴물(NPE) 시리즈의 마지막 편입니다. 앞선 편에서 NPE의 정체와 실제 피해 사례를 다뤘다면, 이번 편의 주제는 하나입니다 — "그래서 어떻게 막을 것인가." FTO, 자체 특허, PCT 출원까지 특허 변리사와 함께 현실적인 예방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특히 해외 진출을 준비 중이라면 이 영상부터 보시길 권합니다. 🔔 구독과 알림 설정을 해두시면 앞으로 다룰 스타트업 IP 이슈도 놓치지 않습니다 👍 좋아요 한 번이 다음 영상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 궁금한 IP·특허 이슈는 댓글로 남겨주세요 📮 특허·IP 무료 상담 문의 → ijh@msip.kr ⏱️ 목차 00:00 오프닝 — 지난 소송 사례와 "예방이 정말 가능한가"라는 질문 00:23 특허괴물(NPE)은 왜 스타트업부터 노리는가 01:52 미국 특허소송 방어 비용, 최소 1억 원부터 시작되는 이유 02:39 FTO는 언제 하는 게 가장 좋을까 (출시 전 vs 해외 진출 시점) 04:04 "몰랐다"는 변명이 안 통하는 이유 — 징벌적 손해배상 04:48 경쟁사만 감시하면 안 되는 이유 (NPE의 숨은 특허 매입 방식) 06:35 자체 특허가 만드는 억제력의 원리 08:05 한국 특허 하나로는 왜 방어가 안 될까 09:06 국가별 특허 비용 비교 + 정부지원사업으로 최대 80% 줄이기 10:41 PCT 출원이란 — "동시 출원" 효과이지 "동시 등록"이 아니다 12:00 스타트업이 PCT를 써야 하는 3가지 이유 13:32 PCT 없이 해외 출원하면 생기는 리스크 (12개월의 함정) 14:52 해외 출원, 미국부터 가야 하는 이유 16:14 중국 실용신안 트롤 주의보 17:13 유럽 UPC(통합특허법원) 활용 전략 17:53 3부작 총정리 — "특허는 보험이다" 18:47 무료 상담 안내 및 마무리 ❓ 자주 묻는 질문 Q. FTO(Freedom to Operate)란 무엇이고 왜 필요한가요? A. FTO는 우리 제품·서비스가 타인의 특허를 침해하지 않는지 미리 확인하는 자유실시영역 분석입니다. 경쟁사뿐 아니라 개인 발명가·폐업 기업의 특허까지 폭넓게 검색해 리스크를 사전에 제거합니다. 특허가 특정되어 있다면 비용은 수백만 원대로, 소송 방어 비용(최소 1억 원 이상)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Q. 자체 특허를 갖고 있으면 특허괴물(NPE) 소송을 완전히 막을 수 있나요? A. 완전히 막지는 못하지만 억제력으로 작동합니다. NPE도 소송 비용 대비 효율을 계산하기 때문에 IP에 신경 쓰지 않는 무방비 기업을 상대적으로 더 쉬운 표적으로 선택합니다. 자체 특허가 있다는 것 자체가 "쉬운 상대가 아니다"라는 신호가 됩니다. Q. PCT 출원은 일반 해외 출원과 무엇이 다른가요? A. PCT(특허협력조약)는 하나의 출원으로 약 140개 체약국에 동시 출원한 효과를 인정받는 제도입니다. 다만 동시 등록이 아니라 동시 출원 효과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국내 출원일로부터 최대 30개월 동안 각국 정식 진입 시점을 미룰 수 있어, 그사이 시장을 검증하고 투자를 유치할 시간을 법니다. Q. 해외 특허, 어느 나라부터 출원하는 게 좋나요? A. 특별한 사업적 우선순위가 없다면 미국을 첫 번째로 권장합니다. 전 세계 NPE 소송의 90% 이상이 미국에서 발생하고, 미국도 선출원주의라 먼저 출원하는 쪽이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이후 하드웨어 비중이 크다면 중국(실용신안 제도 특이점 유의), 유럽 시장을 본다면 UPC(통합특허법원) 체계를 고려합니다. Q. "특허 침해인지 몰랐다"는 미국 소송에서 방어 사유가 되나요? A.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침해 사실을 인지하고도 방치했다고 인정되면 미국에서는 일반 손해배상의 최대 3배까지 물리는 징벌적 손해배상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몰랐다"보다 "확인 의무(FTO)를 다하지 않았다"는 것이 더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어, 예방이 선택이 아닌 필수인 이유입니다. #특허괴물 #NPE #FTO #특허소송 #PCT출원 #해외특허전략 #스타트업특허 #변리사상담 #특허출원 #지식재산권 #실용신안 #통합특허법원 #징벌적손해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