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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종들] "그 형님이 다 하셨어요": 박찬대 비서실장이 남긴 해명 (봉지욱, 뉴스하다 이창호 기자 출연)

KINN 한국독립언론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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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종들] "그 형님이 다 하셨어요": 박찬대 비서실장이 남긴 해명 (봉지욱, 뉴스하다 이창호 기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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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독립언론 뉴스하다가 박찬대 인천시장의 선거비용을 뒤졌습니다. 18억4375만 원 가운데 10억2953만 원, 절반이 넘는 돈이 한 업체로 갔습니다. 간판·현수막부터 유세차량, 선거공보물 인쇄, 기획·홍보 컨설팅까지 26건. 그 업체 대표는 박 시장이 민주당 원내대표 시절 직접 임명한 정무특보였습니다. 컨설팅비만 1억5400만 원입니다. 같은 선거에서 유정복 후보는 1650만 원을 썼습니다. 계약서에 적힌 업무는 슬로건 카피, 선거공보 기획, 유세차량 운영, 정책자문 — 이미 항목별로 따로 돈을 받은 일들입니다. 기자가 찾아간 사무실은 스튜디오만 한 크기의 허름한 곳이었고, 우편함에는 사업자가 셋 붙어 있었습니다. 등록 업종은 인테리어, 광고물, 가구, LED, 태양광이었습니다. 더 큰 구멍은 제도에 있습니다. 이 업체가 다시 하청을 준 돈은 증빙하지 않아도 됩니다. 세금으로 보전되는 돈인데 끝까지 따라갈 방법이 없습니다. 기자 두 명이 인천과 경기를 맡은 뉴스하다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추미애 경기지사의 선거비용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독한기자 킨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생방송으로 찾아갑니다. 출연: 봉지욱, 뉴스하다 이창호 기자 📡한국독립언론네트워크(KINN) 후원하기 👉 https://withnewstapa.org/support/ --- #독한기자킨 #KINN #독종들 #뉴스하다 #박찬대 #인천시장 #선거비용 #정치자금 #정무특보 #몰아주기 #선거관리위원회 #지방선거 #정보공개청구 #지역언론 #독립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