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사랑하지만, 이제는 내려놓아야 할 때 | 관계의 경계를 세우는 지혜

주 안의 평안

0:00 / 0:00

사랑하지만, 이제는 내려놓아야 할 때 | 관계의 경계를 세우는 지혜

105 просмотров · 13 дней назад
주 안의 평안
521 подписчик
105 просмотров · 13 дней назад
누군가 힘들다고 하면 그냥 지나치기 어렵습니다. 부탁을 거절하고 나면 마음이 불편하고, 한 번만 더 도와주면 괜찮아질 것 같아 결국 또 그 사람의 짐을 들어주게 됩니다. 하지만 성경은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고 말씀하면서도 동시에 “각각 자기의 짐을 질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어디까지 함께 져주는 것일까요. 그리고 어디서부터는 그 사람의 몫으로 남겨두어야 할까요. 오늘 기도일기에서는 잠언 19장, 잠언 4장, 갈라디아서 6장의 말씀을 따라 도와야 할 때와 내려놓아야 할 때, 사랑하면서도 내 마음을 잃지 않는 방법을 함께 묵상합니다. 모든 문제를 내가 해결하지 않아도 됩니다. 모든 부탁을 들어주지 않아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오늘 밤, 오래 들고 있었던 내 것이 아닌 짐 하나를 주님 앞에 내려놓고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잠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말씀 잠언 19장 19절 갈라디아서 6장 2절, 4~5절 잠언 4장 23~27절 #기도일기 #인간관계 #마음이힘들때 #거절하기어려울때 #관계의지혜 #내려놓기 #마음지키기 #성경묵상 #기도 #잠들며듣는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