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치 짐" 김도영이 열고 한준수가 뒤집은 4대2, 같은 길을 간 일곱 팀은 모두 5차전을 이겼다
KIA타이거즈V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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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치 짐" 김도영이 열고 한준수가 뒤집은 4대2, 같은 길을 간 일곱 팀은 모두 5차전을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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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김도영, #한준수, #플레이오프5차전, #5일치짐
지면 끝나는 플레이오프 4차전을 앞두고 기아 선수단에는 닷새 치 짐을 싸 오라는 공지가 돌았습니다. 기아는 삼성에 4대2 역전승을 거두고 2승 2패를 만들었습니다. 그 짐가방이 실제로 어디까지 가는 짐이었는지, 4차전에서 누가 어느 타석과 이닝에서 몫을 했는지, 그리고 같은 길을 먼저 간 일곱 팀이 5차전에서 어떻게 됐는지 기록으로 짚었습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29일 경기 뒤 돈 '닷새 치 짐' 공지와 이범호 감독의 "이기면 대구 가서 미팅하겠다"
4회 김도영 선두 2루타, 한준수의 동점 적시타
기사 속 5회 '2루타'의 실제 공식 기록은 좌전 안타
7회 3득점: 동점 카스트로, 역전 결승타 한준수(4타수 3안타 2타점, 데일리 MVP), 쐐기 하주석
경기 전 "5일치 짐을 싸왔다"고 말한 선수가 친 4대2 적시타
사흘 쉬고 나온 네일의 82구, 본인이 밝힌 "5회까지만"
투수 4명으로 끝낸 마운드: 조상우 승리, 전상현 2이닝 세이브
닷새 치 짐의 달력: 10월 31일부터 11월 4일, 한국시리즈 2차전까지의 원정
5차전 선발 후라도 대 올러, 2차전 기록 비교
1차전 승, 2·3차전 패, 4차전 승. 이 길을 간 일곱 팀의 5차전 결과와 2002년 광주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