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소 그리고 하나 더, 조선 왕이 아낀 충격 보물
원리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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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소 그리고 하나 더, 조선 왕이 아낀 충격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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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0년 세조는 "이 나라의 보배는 셋이다. 말과 소, 그리고 흑각"이라고 했습니다.
조선 땅에서는 나지도 않는 물소뿔을 얻으려고 명나라에 대신을 보내고, 궁궐 뒤뜰에서 물소까지 길렀던 이유.
각궁 한 장을 잘라 보면 그 답이 보입니다. 원리상자가 3D로 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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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0:00 나라의 보배는 셋
0:40 물소가 없는 나라
1:51 뿔 하나 때문에 보낸 사신
2:51 궁궐 뒤뜰의 물소
3:41 우리 소뿔로는 왜 안 됐나
4:19 활을 잘라 보면
5:12 강철의 19배
6:03 줄을 풀면 반대로
7:29 비에 녹는 활
8:42 같은 문제, 세 가지 답
9:47 나라의 보배였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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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조선왕조실록: 세종 10년(1428) 11월 19일 · 단종 3년(1455) 5월 29일 · 세조 6년(1460) 5월 13일 · 세조 8년(1462) 4월 13일 · 성종 8년(1477) 8월 26일 · 성종 12년(1481) 4월 19일 · 성종 13년(1482) 3월 8일 · 성종 19년(1488) 8월 16일 · 성종 24년(1493) 7월 21일 · 중종 4년(1509) 11월 6일 · 문종 1년(1451) 4월 7일·6월 21일 · 영조 25년(1749) 7월 28일 · 태조실록 총서(4불가론)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궁시장」 · 국가유산진흥원 「궁시장 김박영」 · 사이언스올 활 제작 도구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활」「각궁」「궁시장」「유엽전」「도량형」 ·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 Kooi & Bergman (1997), Antiquity 71 · Kooi (1996), J. Society of Archer-Antiquaries 39 · Nieminen (2010), The Asian war bow
· US Archery World Flight Records
※ 재료 1kg당 저장 에너지는 재료 실험값(Kooi & Bergman 1997)이며 각궁 자체 측정값이 아닙니다.
※ "세계에서 가장 멀리 쏘는 활"이라는 공인 기록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무용총 수렵도: 공공누리 제1유형 · 활터 과녁 사진: Ryuch,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 배경음악: Google Flow Music으로 만든 연주곡
🤖 3D 장면과 종이콜라주 그림은 AI로 만들었으며 실제 역사 장면이 아닙니다.
🌐 English: • A Korean King Named Three National Treasur... · 日本語: • 馬、牛、そしてもう一つ。朝鮮の王が「国の宝」と呼んだ意外なもの
📦 원리상자 | Box of Whys
매일 지나치던 것들 속의 '왜'를 3D로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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