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제 샵을 연 첫날, 첫 손님이 왔습니다 | Ngày đầu mở studio ở Việt Nam, vị khách đầu tiên đã đến
찌원미 Chị Won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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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제 샵을 연 첫날, 첫 손님이 왔습니다 | Ngày đầu mở studio ở Việt Nam, vị khách đầu tiên đã đế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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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원미 Chị Won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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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제 공간의 문을 열었습니다.
오픈 첫날에는
수진이가 준비해 준 떡을 들고
주변 이웃분들께 하나씩 인사를 드렸어요.
그리고 감사하게도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꽃을 보내주셔서
매장이 금방 따뜻하게 채워졌습니다.
아직 크게 홍보를 시작하기 전이었는데
첫날부터 메이크업 클래스를 받으러
첫 고객님도 찾아와 주셨어요.
오랫동안 해오던 일을
이제는 제 공간에서 시작한다는 게
아직도 조금 신기합니다.
준비하는 동안 예상하지 못한 일도 많았지만
결국 이렇게 문을 열게 되었네요.
앞으로 이 공간에서
어떤 사람들을 만나고
어떤 이야기들이 생길지 저도 기대됩니다.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