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베트남에서 제 샵을 연 첫날, 첫 손님이 왔습니다 | Ngày đầu mở studio ở Việt Nam, vị khách đầu tiên đã đến

찌원미 Chị Wonmi

0:00 / 0:00

베트남에서 제 샵을 연 첫날, 첫 손님이 왔습니다 | Ngày đầu mở studio ở Việt Nam, vị khách đầu tiên đã đến

28 260 просмотров · 10 ч назад
찌원미 Chị Wonmi
13,6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28 260 просмотров · 10 ч назад
드디어 제 공간의 문을 열었습니다. 오픈 첫날에는 수진이가 준비해 준 떡을 들고 주변 이웃분들께 하나씩 인사를 드렸어요. 그리고 감사하게도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꽃을 보내주셔서 매장이 금방 따뜻하게 채워졌습니다. 아직 크게 홍보를 시작하기 전이었는데 첫날부터 메이크업 클래스를 받으러 첫 고객님도 찾아와 주셨어요. 오랫동안 해오던 일을 이제는 제 공간에서 시작한다는 게 아직도 조금 신기합니다. 준비하는 동안 예상하지 못한 일도 많았지만 결국 이렇게 문을 열게 되었네요. 앞으로 이 공간에서 어떤 사람들을 만나고 어떤 이야기들이 생길지 저도 기대됩니다.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