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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끝났다” 던 외신들이 뒤집혔다, 25개월 연속 출생아 증가에 해외가 놀란 실제 상황

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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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끝났다” 던 외신들이 뒤집혔다, 25개월 연속 출생아 증가에 해외가 놀란 실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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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미국의 한 석학은 한국의 출산율을 듣고 "대한민국 완전히 망했네요"라고 말했고, 구독자 2천5백만 명의 과학 채널 쿠르츠게작트는 「SOUTH KOREA IS OVER」라는 영상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지금 한국의 출생아 수는 25개월 연속 늘고 있습니다. 통계청이 9월 23일 발표한 7월 인구동향에서 7월 출생아는 2만 4,275명으로 1년 전보다 11.1% 늘었고, 7월 합계출산율은 0.89명까지 올라왔습니다. 캐나다 CBC는 "몇 년간 줄던 출생률이 지난 2년 사이 조금씩 올랐고 올해도 다시 오르는 추세"라며 캐나다도 눈여겨봐야 한다고 전했고, 인도 매체 민트는 "다른 곳에서는 거의 없는 일이라 한국의 반등이 더 눈에 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영상은 CBC·민트·CNN·뉴스위크 등 해외 보도와 쿠르츠게작트 영상, 통계청 인구동향을 바탕으로 '끝났다'던 한국의 반등을 세계가 어떻게 보고 있는지 따라갑니다. 📌 [오늘의 교육 콘텐츠: 합계출산율과 한국 출생아 반등의 배경] • 합계출산율: 여성 한 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자녀 수로, 인구가 줄지 않으려면 약 2.1명이 필요합니다. 한국은 2023년 0.72명으로 역대 최저를 기록한 뒤 2024년 0.75명, 2025년 0.80명으로 올랐고, 올해 7월에는 월간 0.89명을 기록했습니다. • 반등의 배경과 과제: 1990년대 중반에 비교적 많이 태어난 세대가 30대 초반에 들어서며 결혼과 출산이 늘었다는 분석과 함께, 난임 시술·신혼부부 주택 등 지원 정책이 영향을 줬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다만 뉴스위크 등은 세대 규모에 따른 일시적 반등일 수 있다고 지적했고, 0.89명은 여전히 인구 유지 수준(2.1명)의 절반에 못 미칩니다. ⚠️ [저작권 안내] 본 영상은 대한민국 저작권법 제28조(공표된 저작물의 인용) 및 제35조의5(공정이용)를 준수하여 교육, 비평 및 문화적 교류를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본 채널의 모든 영상과 대본의 무단 복제, 2차 편집 및 재업로드를 엄격히 금지합니다. Unauthorized reproduction and redistribution of this video are strictly prohibited. #출산율 #출생아 #저출산 #인구 #해외반응 #외신 #쿠르츠게작트 #대한민국 #한국 #인구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