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야 할지 팔아야 할지 모를 때, 제가 제일 먼저 묻는 한 가지
내안의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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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야 할지 팔아야 할지 모를 때, 제가 제일 먼저 묻는 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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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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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잃을 때마다 종목 탓을 하고, 더 좋은 종목을 찾아 떠났습니다. 손은 같은 손, 버튼은 같은 버튼이었는데요. 결과도 늘 비슷했습니다.
종목을 바꾸고 또 바꾼 뒤에야, 바꿔야 할 게 다음 종목이 아니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이 영상에서 이야기하는 것
· 매수가 300원 차이로 같은 종목을 산 사람은 벌고, 저는 잃었던 날
· 크게 벌고 전부 토해낸 날 — 본전이 '한 번 봤던 가장 높은 금액'이 된 이유
· 물타기가 한 번 통한 뒤, 상장폐지까지 간 종목
· 계좌가 녹아내린 날, 그냥 전부 판 이유
· 종목이 잘못된 날보다 마음이 먼저 움직인 날이 훨씬 많았다 — 자기 위주 편향
· 빌린 확신에는 이자가 붙는다
· 매매 전에 묻는 한 가지: "지금 사고팔아야 할 근거가, 내 안에 있나?"
■ 오늘 해볼 것 하나
지금 계좌 안에 있는 제일 아픈 종목을 하나 떠올리고, 그걸 산 날 내 마음을 한 단어로 적어 보세요.
불안, 욕심, 조급함, 남의 확신. 종목 분석은 내일 해도 됩니다.
그 한 단어가 뭐였는지, 댓글로 남겨 주셔도 좋습니다.
※ 이 영상의 투자 기준은 제 개인 경험이며, 지금 사거나 팔라는 뜻이 아닙니다.
▶ 이 영상에 나온 이야기
3편 같은 가격에 샀는데 왜 나만 못 버텼을까 • 같은 가격에 샀는데 왜 나만 못 버텼을까
4편 주식 본전심리 | 번 돈을 전부 토해내고 본전이 된 이유 • 주식 본전심리 | 번 돈을 전부 토해내고 본전이 된 이유
7편 주식 물타기 하다 더 물리는 이유, 종목이 아니라 '나' 때문이었습니다 • 주식 물타기 하다 더 물리는 이유, 종목이 아니라 '나' 때문이었습니다
8편 주식 내가 팔면 오르는 이유, 20년차가 같은 실수를 여러 번 하고 알았습니다 • 주식 내가 팔면 오르는 이유, 20년차가 같은 실수를 여러 번 하고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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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주식으로 잃을 때마다 종목만 바꿨다
0:48 제 실수 네 가지 (남의 확신 · 다 토해냄 · 물타기 · 전부 매도)
1:51 종목보다 마음이 먼저 움직인 날 (자기 위주 편향)
2:27 차를 바꿔도 같은 쪽을 긁는 이유
2:48 바꿔야 할 건 잃는 순간의 나 · 빌린 확신의 이자
3:16 매매 전에 묻는 한 가지
3:51 근거가 섰는지 확인하는 법
4:23 확신이 올라가는 때, 손을 쉬는 날
5:10 오늘 해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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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채널은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배경음악: Ambient Motivational Piano — TheSilentThunder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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