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과 같은 극단에서 출발했다... 다찌마와 리 임원희가 짠희가 되기까지 30년
덕심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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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과 같은 극단에서 출발했다... 다찌마와 리 임원희가 짠희가 되기까지 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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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사관학교로 불린 오태석의 극단 목화. 그곳에서 출발한 배우 임원희가 인터넷 영화 다찌마와 리로 이름을 알리고, 이혼과 긴 공백을 지나 미운 우리 새끼의 짠희로, 그림 개인전과 밴드 전파상사 보컬로 돌아오기까지 30년을 정리했습니다.
같은 극단 목화 출신인 배우 유해진이 국민 배우의 길을 걷는 동안, 임원희는 다른 속도로 무대를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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