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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김무현 개인전

홍성광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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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김무현 개인전

5 829 просмотров · 5 месяцев назад
홍성광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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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현 개인전 1948년 경북 영양에서 태어나서 열일곱에 학업을 위해 고향을 떠난다. 생산직으로 시작해서 대표이사까지, 평생 직장인으로 살았다. 예순다섯에 포항문화원 미술 수강으로 그림에 입문 2018년 안동문화원 문예 창작반에서 수업하고 2022년 시학과 시 신인상으로 등단, 김무현은 꽃을 비유적으로 사용해 삶의 의미가 무엇인지 그 질문을 던진다. 대상을 보고 보는 그대로 판단하지 말며, 바라보는 시선에 매몰되지 말라고 한다. 그게 전부가 아니다. 그것은 모두의 거울이 될 수 있고, 그림자가 될 수도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