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걸린 어머님은 이제 내가 모실께" 형님 말에 며느리가 웃으며 시모 보낸 이유.. 얼마뒤 형님이 흉한꼴을하고 맨발로 끌려나가는데
우리사는이야기
0:00 / 0:00
"치매 걸린 어머님은 이제 내가 모실께" 형님 말에 며느리가 웃으며 시모 보낸 이유.. 얼마뒤 형님이 흉한꼴을하고 맨발로 끌려나가는데
762 просмотра · 1 месяц назад
우리사는이야기
70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762 просмотра · 1 месяц назад
안녕하세요 우리사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사연으로 만들어가는 채널입니다.
허락없이 영상자료를 퍼가거나, 수정하여 재업로드 하는 경우 법적인 조치를 취하고있습니다.
인신공격이나 심한 욕설 댓글의 경우 삭제가 될수 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로 당신의 마음을 보여주세요.
사연은 이곳으로 보내주세요. 재편집 및 각색하여 사연 소개해드립니다. urisanun@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