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냉이톡썰]빈혈 때문에 쓰러진 적도 있는 내게 억지 헌혈을 강요하는 시누.내 개인정보도 마음대로 부업 업체에 팔아넘기며 연락 테러를 받게 만들길래 사촌 언니들 소환. 피의 참교육
깡냉이톡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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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냉이톡썰]빈혈 때문에 쓰러진 적도 있는 내게 억지 헌혈을 강요하는 시누.내 개인정보도 마음대로 부업 업체에 팔아넘기며 연락 테러를 받게 만들길래 사촌 언니들 소환. 피의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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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연
*등장인물*
나=모태빈혈
남편=하지마
시누=무개념악질
시모=어리둥절
사촌언니1=1팀
사촌언니2=2팀
사촌언니3=3팀
업체직원=거머리
간호사=철벽방어
직원=어쩐지
부장=각오해
경찰=단속중
[깡냉이톡썰]빈혈 때문에 쓰러진 적도 있는 내게 억지 헌혈을 강요하는 시누.내가 싫다고 거절하자 내 개인정보를 마음대로 부업 업체에 팔아넘기며 연락 테러를 받게 만들기 시작하는데. 사과한다고 불러내서 강제로 헌혈 센터에 밀어 넣는 미친 짓거리 하길래, 사촌 언니들 소환해 P에 미친 광신도 사이비 집단으로 위장시켜 시누이의 집과 직장으로 찾아가 피의 의식을 시작하자 울며 불며 내게 살려달라고 소리치기 시작하는데/사이다사연/라디오드라마/영상툰
직장동료의 과도한 요구
회사에 새로운 직원이 왔는데
나이차이가 좀 납니다. 나보다 10살 넘게 많아요.
온 첫날부터 저보고 헌혈하냐고 물어보더니
본인은 한다면서 저보고도 같이 가자고 합니다.
지금 약 2주가 지났는데
정말 매일매일 헌혈하러 가자고
A동네에 있고, B동네에도 있다고 정보까지 알려줍니다.
저보다 나이도 많고 초면이라
처음에는 ㅇㅏ....ㅎㅎ 좋은일 하시네요. 했다가
그 뒤로는 그냥 못들은 척 하거나
저는 안가요~ 했는데 아랑곳 않고
나는 같이 데려갈거야~~~ 합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상사는 아니고 동료직원입니다.
다른 직원들한테 물어보니 헌혈얘기는 들은적 없다고 합니다.
어린 저한테만 했나봐요. 만만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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