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춥습니다. 제가 얼큰한 매운탕 끓여왔습니다.
박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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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춥습니다. 제가 얼큰한 매운탕 끓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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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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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제철 생선인 대구로 얼큰한 매운탕을 끓여봤습니다🐟
어느덧 요리 콘텐츠도 벌써 3번째네요! 😊
요즘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탁구들도 따뜻하고
얼큰한 국물이 생각나실 것 같은데요!
혹시,
여러분만 알고 있는
매운탕 특별한 비법 레시피가 있으시다면
살짝 공유해 주실 수 있을까요? 😋
저도 따라해보겠습니다!
탁구들도 제철 대구로 맛있는 한 끼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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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레시피]
대구
무
미나리
대파
고추
양파
두부
풋고추
홍고추
맛술
후추
국간장
멸치액젓
[ 양념장 레시피 ]
바지락 순두부찌개 양념장
고춧가루
다진마늘
식초
[매운탕 요리 타임라인]
00:29 흐르는 물에 대구 씻기
00:44 추가 비린내 잡기
(대구 + 물 + 맛술 한 숟갈)
00:49 냉장 보관하기
00:56 양념장 만들기
(바지락 순두부찌개 + 고춧가루 한 숟갈 + 다진 마늘 한 숟갈 + 식초 한 방울)
02:15 야채 손질
03:46 육수 내기
(대구 + 물 1L + 무 + 양념장)
07:35 무가 익으면 대구 넣어 5분 끓이기
07:51 손질 재료 넣고 5분 끓이기
08:52 매운탕 간 잡기
(멸치 액젓 + 국간장 넣기)
09:06 미나리 넣고 2분 끓이기
09:47 후추 한 숟갈 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