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속인 건 맞습니다. 그런데 금액을 셀 수 없어서 대법원이 뒤집었습니다.

회계사를 삼킨 변호사 김명규

0:00 / 0:00

속인 건 맞습니다. 그런데 금액을 셀 수 없어서 대법원이 뒤집었습니다.

43 просмотра · 13 дней назад
회계사를 삼킨 변호사 김명규
153 подписчика
43 просмотра · 13 дней назад
"속이지 않았다"가 아닙니다. "얼마를 속였는지 셀 수 없다"입니다. 34억에 회사를 팔면서 계약서에 "숨은 빚은 없다"고 썼는데, 8억 7,360만 원이 숨어 있었습니다. 1심 유죄, 2심 유죄. 그런데 대법원이 뒤집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론을 가른 건 감정서도 판결문도 아니었습니다. 기사님들이 서명한 종이 한 장이었습니다. 남이 낸 민사소송이 확정되고 48일 뒤에 나온 판결이기도 합니다. ⏱️ 타임라인 0:00 속인 건 맞는데 셀 수가 없습니다 0:14 오늘 다루는 사건 1:24 먼저 알아두실 것 네 가지 3:24 무슨 일이 있었나 4:44 검찰과 1·2심의 계산 5:26 대법원이 뒤집은 세 단계 7:12 그 빚이 정말 있었나 8:27 회계는 이 숫자를 어떻게 다루나 11:00 민사가 형사를 구했습니다 12:41 계약서를 이렇게 썼다면 14:07 세금에도 같은 구조가 14:45 오늘의 경계선 [판결문과 장부] 판결문에 적힌 숫자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회계로 되짚어 보는 코너입니다. [채널 정보] '회계사를 삼킨 변호사'는 세상의 사건을 법률과 회계 두 렌즈로 뜯어보는 채널입니다. 김명규 변호사 | 공인회계사 | 세무사 📢 비즈니스/강연/자문 문의 이메일: mkkim@mkpartners.dev 홈페이지: https://mkpartners.dev MK Partners(경영·재무자문) · 법무법인 한경 | 광고 주체: 변호사 김명규 (법무법인 한경) ⚠️ 면책 조항 (Disclaimer) 본 영상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구체적인 사안에 대한 법률/재무/회계/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개별 사안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반드시 전문가의 별도 자문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본 영상의 내용을 근거로 한 의사결정에 대해 채널 운영자는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