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백 년의 침묵이 끝나던 날, 성전에서 그분을 가장 먼저 알아본 사람들 (누가복음 2장)
깊은밤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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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백 년의 침묵이 끝나던 날, 성전에서 그분을 가장 먼저 알아본 사람들 (누가복음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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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밤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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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기다림 #눈크디미티스
평생을 기다린 두 노인이 있었습니다.
한 사람은 죽기 전에 그분을 보게 되리라는
약속 하나를 붙들고 살았습니다.
또 한 사람은 그 약속조차 없이,
그저 성전을 떠나지 않고 기도하며 늙어갔습니다.
사백 년 동안 하늘은 침묵했습니다.
사람들은 기다림을 잊었고,
성전은 화려했지만
정작 그분을 기다리는 이는 드물었습니다.
그런데 그날, 가장 가난한 제물을 든 한 부부가
아기를 안고 성전에 들어섰습니다.
제사장도, 율법학자도 그냥 지나친 그 아기를,
두 노인만이 알아봤습니다.
이 영상이 끝날 때쯤,
가장 오래 기다린 자리에서 비로소 주어지는 것이 무엇인지
그 의미가 조용히 마음에 닿으실 겁니다.
성경은 단순한 옛 기록이 아닙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은 어제도, 오늘도,
영원토록 변함이 없으며 그분의 말씀은
단 한 글자도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 영상이 은혜가 되셨다면 주변의 소중한 분들에게도
나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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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을 수 있도록 작은 통로가 되어 줍니다.
빌립이 나다나엘에게 건넸던 한 마디처럼,
"와서 보라"
소중한 분들과 나눠 주세요.
말씀 안에서 복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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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0:00 인트로
1:47 400년의 침묵
6:15 죽기 전 그리스도를 본다는 약속
12:55 성전을 떠나지 않은 과부
20:05 황금 성전에 온 가장 가난한 제물
26:45 이방을 비추는 빛
30:43 마침 이때에 나아온 안나
38:10 두 종류의 기다림
#누가복음 #시므온 #안나 #눈크디미티스 #아폴뤼오 #프로스데코마이 #파라클레시스 #이스라엘의위로 #예루살렘의속량 #뤼트로시스 #사백년의침묵 #말라기 #이방을비추는빛 #제사장선지자왕 #여선지자안나 #아셀지파 #잃어버린열지파 #라트류오 #금식과기도 #성전을떠나지아니하고 #칼이네마음을찌르듯 #백발은면류관
[자료 출처 안내] 본 영상에 사용된 자료는 성경 원문(개역개정 등)을 기본으로 하며, 다양한 역사 문헌, 학술 자료 및 심층 조사를 통해 얻은 결과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영상에 사용된 이미지 및 영상 소스는 라이선스가 확인된 자료 또는 자체 제작 소스를 활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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