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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어먹게 감사했습니다” 상디의 꿈에 가사를 붙였더니, 제프에게 보내는 편지가 됐다|ALL BLUE

AFTERHOUR LET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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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어먹게 감사했습니다” 상디의 꿈에 가사를 붙였더니, 제프에게 보내는 편지가 됐다|ALL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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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HOUR LET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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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없다고 해도, 영감과 나는 끝까지 믿었던 바다. 네 바다의 물고기가 한곳에 모인 올블루. 배고픔을 견디던 날의 기억과 살아갈 힘을 내어 준 제프, 그리고 꿈을 싣고 떠나는 상디의 마음을 담은 팬 창작곡입니다. 당신에게 올블루처럼 끝까지 믿고 싶은 꿈은 무엇인가요? Even when others said it did not exist, we kept believing in that sea. All Blue, where fish from all four seas meet. A fan-made song inspired by Sanji, Zeff, the memory of hunger, and a dream taken aboard a new journey. What is your All Blue—the dream you still choose to believe in? AFTERHOUR LETTERS · @afterhourletters    / @afterhourletters   원곡: 올 블루...?를 존중합니다. 가사를 붙이고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올블루 #상디 #제프 #원피스 #AllBlue #Sanji #OnePiece #AFTERHOURLETTERS#원피스 #올블루 #상디 #제프 #바라티에 #OnePiece #AllBlue #Sanji #Zeff #Baratie #ワンピース #オールブルー #サンジ #ゼフ #バラティエ #원피스BGM #원피스음악 #애니BGM #AnimeMusic #AnimeBGM #가사추가 #보컬버전 #편곡 #팬메이드 #FanMade #꿈 #출항 #감사 #밀짚모자해적단 #AFTERHOURLET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