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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해안포 열고 자주포 조종석까지…"10분마다 발파음" 그 사이 GOP 철책 훼손 시도한 30대 여성은 20시간 만에 잡혔다

정론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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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해안포 열고 자주포 조종석까지…"10분마다 발파음" 그 사이 GOP 철책 훼손 시도한 30대 여성은 20시간 만에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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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는데도 아무 말 못 하는 나라' 분노 대신 기록 — 북한이 실제로 드러낸 것과 그 사이 우리 경계에서 실제로 뚫린 것 사실 확인 기준일: 2026-10-27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의혹·발언·필자의 해석은 구분해 표시했습니다. 챕터 00:00 "미제 침략자들을 소멸하라" 02:41 채널A 단독 — 해안포·자주포 조종석 05:37 "50년 넘은 고물"이라도 07:54 "지뢰 폭발은 한국의 자작극" · 158cm 여성에 뚫린 민통선 12:04 "정전 협정 정신의 위반" 출처 채널A · 북한, 해안포 열었다…10분마다 발파음도 / 채널A / 뉴스A 라이브 (2026-10-27)    • 북한, 해안포 열었다…10분마다 발파음도 / 채널A / 뉴스A 라이브   MBN · 韓 카메라에 찍힐 만큼 내려온 북한군… [아침&매일경제] (2026-10-27)    • 韓 카메라에 찍힐 만큼 내려온 북한군… [아침&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