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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이수연이 부른 '약손'... 할머니 생각하며 참아낸 눈물에 전 국민이 울었다 (현역가왕3 최종 3위)

일산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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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이수연이 부른 '약손'... 할머니 생각하며 참아낸 눈물에 전 국민이 울었다 (현역가왕3 최종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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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의 감성 거인, 막내 이수연 양이 최종 TOP3라는 위대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결승 2차전에서 선보인 전영랑의 '약손'... 부모님의 빈자리를 사랑으로 꽉 채워주신 할머니를 향한 진심 어린 무대에 현장은 그야말로 눈물바다가 되었습니다. ​박서진 가수가 "가슴으로 부르는 저 모습을 닮고 싶다"고 말하고, 주현미 심사위원이 "이미 완벽하게 갖춘 프로페셔널"이라고 극찬한 그 전설의 무대! 1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섬세한 감성과 깊은 울림을 다시 한번 감상해 보세요. ​비록 미성년자라 생방송 현장에는 함께하지 못했지만, 마음만은 누구보다 뜨거웠던 수연 양의 3위 등극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주신 사랑만큼 멋진 음악을 보여주겠다는 수연 양의 앞날을 우리 함께 응원해 주세요! ​ #이수연 #현역가왕3 #이수연약손 #박서진 #주현미 #트로트신동 #현역가왕결승 #감성거인 #트로트추천 #이수연TOP3 #일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