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의 땀방울과 바꾼 풍요ㅣ토란밭 개구리 두꺼비 출현 ㅣ 시원한 막걸리 한잔의 행복
운휴정 소소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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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의 땀방울과 바꾼 풍요ㅣ토란밭 개구리 두꺼비 출현 ㅣ 시원한 막걸리 한잔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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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휴정 소소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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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의 끝자락, 운휴정의 초록은 싱그러움을 넘어 눈이 부실 정도로 짙어졌습니다.
뜨거운 여름 햇살을 온몸으로 받아낸 밭은 지금 그야말로 보물 창고가 따로 없습니다.
공중에 매달아 키우는 애플 수박과 망고 수박이 줄기마다 대롱대롱, 기특하게도 벌써 14개나 조롱박처럼 달렸습니다.
유월의 풍요 함께 즐겨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