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7년 엘리자베스 여왕의 쌩얼을 봤습니다 | 재봉틀 타고 튀어 EP5
재봉틀 타고 튀어 | New AI Movie Series
0:00 / 0:00
1597년 엘리자베스 여왕의 쌩얼을 봤습니다 | 재봉틀 타고 튀어 EP5
6 600 просмотров · 20 часов назад
재봉틀 타고 튀어 | New AI Movie Series
1,41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6 600 просмотров · 20 часов назад
"여자가 바지라니! 신분이 뭐요?"
"…신분이요? 아, 저는… 프리랜서요?"
5화 「여왕의 얼굴」 · 엘리자베스 1세 편
청바지에 카우보이 모자 차림으로 루나가 떨어진 곳은 1597년 런던.
법이 신분마다 입을 옷을 정해 주던 시대, 바지를 입었다는 죄로 끌려간 감옥에는 골무도 없이 맨손으로 바느질하는 재봉사 앤이 있었다.
미션은 시녀 여섯이 세 시간 걸려 입히던 여왕의 진주 드레스를, 여왕이 혼자 입고 벗을 수 있는 옷으로 바꾸는 것.
그런데 외국 사신의 알현을 사흘 앞두고 여왕의 진주가 사라지고, 누명은 앤에게 떨어진다.
흰 분칠로 '늙지 않는 얼굴'을 지켜온 여왕은 처음으로 화장을 지우고 궁 밖으로 나선다.
✦ 실화 ✦
16세기 영국은 복식 금지령으로 신분마다 쓸 수 있는 옷감과 색, 장식을 정했고, 성문에서는 러프의 폭까지 쟀다.
말년의 엘리자베스 1세는 흰 분칠과 가발, 진주로 늙지 않는 여왕의 얼굴을 연출했고, 공식 초상화도 젊은 얼굴로만 그리게 했다.
1597년, 엘리자베스 1세는 무례한 폴란드 사신 앞에서 즉석 라틴어 연설로 그를 꾸짖었다.
여왕의 총신이던 에식스 백작은 4년 뒤인 1601년 반역을 일으켜 처형된다.
⏱ 챕터
0:00 여자가 바지라니
0:30 골무 없는 재봉사
1:00 반쪽짜리 진주 드레스
1:30 여왕과 거래
2:00 목 깁스
2:30 앞뒤가 다른 백작
3:00 볼타
3:30 거짓말 안 하는 거울
4:00 밀담
4:30 사라진 진주
5:00 흘러내리는 초상화
5:30 증거 없는 고발
6:00 현장 보존!
6:30 벗을 수 있는 갑옷
7:00 "할멈!"
7:30 지붕 위로
8:00 다리 위 추격
8:30 줄만 맞히면 돼
9:00 이 나라는 여왕의 나라다
9:30 여왕님 오이팩
10:00 골무 안의 꽃
🧵 「재봉틀 타고 튀어」
3만 원짜리 중고 재봉틀 하나로 패션의 역사 속을 튀어 다니는 디자이너 지망생 루나의 시간여행 드라마. 매주 금요일 저녁 6시 업데이트.
◀ 4화 「리벳」 · 1873년 미국 서부: • 1873년 서부에서 청바지 원조를 입었습니다 | 재봉틀 타고 튀어 4화
◀ 3화 「이름」 · 찰스 워스 편: • 1858년 파리, 무릎 보였다고 쫓기는 중 | 재봉틀 타고 튀어 3화 「이름...
◀ 1화부터 보기: • 중고 재봉틀 샀더니 마리 앙투아네트 앞이었다 | 재봉틀 타고 튀어 1화
▶ 6화 「무릎」 · 1965년 런던 — 다음 주 금요일 공개
🌐 자막: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 Español · Português · Bahasa Indonesia · Deutsch · Français
📸 인스타그램: @studiolichan
Made by STUDIO LICHAN
이 영상은 AI 영상 생성 도구로 제작되었습니다
#AI드라마 #시간여행 #로판 #패션사 #엘리자베스1세 #숏드라마 #웹드라마 #AI영화 #스튜디오리찬 #aidrama #timetravel #타임슬립 #재봉틀타고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