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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는 중국의 지방정권? 스스로 부른 이름 고려(高麗)가 KOREA가 되기까지 | 동북공정 특집 3화

겹눈 다큐-EV(Evidence) documen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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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는 중국의 지방정권? 스스로 부른 이름 고려(高麗)가 KOREA가 되기까지 | 동북공정 특집 3화

14 просмотров · 11 ч назад
겹눈 다큐-EV(Evidence) documen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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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16센티미터, 손바닥만 한 금동 불상의 등에 고구려 사람들은 자기 나라의 이름을 새겼습니다. 고려(高麗). 동북공정 특집 3화는 고구려를 '중국의 지방정권'이라 부르는 주장을, 고구려 사람들이 직접 남긴 글과 이웃 나라의 역사책으로 다시 봅니다. 부여에서 나온 고구려와 백제의 한 뿌리, 스스로 하늘의 자손이라 새긴 광개토왕릉비와 '高麗太王'을 새긴 충주 고구려비, 중국 남조의 송나라가 고구려 왕과 왜왕에게 내린 같은 형식의 칭호, 수나라 113만 대군과 살수, 당 태종의 안시성, 668년 이후 남은 사람들, 그리고 918년 왕건이 다시 쓴 이름 '고려'가 어떻게 지금의 KOREA로 이어졌는지까지 따라갑니다. 챕터 0:00 등에 새긴 이름 1:13 성이라는 이름 2:46 한 뿌리, 두 나라 4:40 하늘의 자손, 고려 6:37 같은 칭호 8:05 113만 12:49 무슨 신하인가 14:32 안시성 17:10 열린 성문, 남은 사람들 18:58 지방정권이라는 말 21:28 이름은 사람이 들고 갔다 23:42 장부와 돌 이 영상의 원칙 한국 학계(동북아역사재단·국사편찬위원회·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국가유산청)를 기준으로 했고, 중국 측 서술은 누가 한 주장인지 밝혀 '주장'으로 표기했습니다. 학계에서 갈리는 견해(나라 이름을 '고려'로 쓰기 시작한 때, 수나라 군사 수의 해석, 안시성주 '양만춘'이라는 이름의 출처 등)는 갈린다고 밝혔습니다. 성과 유적의 점, 옛 영역과 행군로는 개략입니다. 『환단고기』 같은 위서는 다루지 않았습니다. 참고 사료와 유물 사료: 『삼국사기』(옥산서원본,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DB) · 『삼국지』 위서 동이전 · 『논형』 · 『송서』 · 『위서』 백제전(개로왕 국서) · 『수서』 · 『구당서』 · 『자치통감』 · 『송사』 · 『일본서기』 비문과 유물: 광개토왕릉비 · 충주 고구려비 · 연가7년명 금동여래입상(국립중앙박물관) · 모두루 묘지 묵서 · 서울 석촌동 고분군 · 아차산 고구려 보루 연구·자료: 동북아역사재단 · 국사편찬위원회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 국립중앙박물관 · 중국 측 주장: 马大正 · 李大龙(中国社会科学院 中国边疆研究所) · 中新网 사진 저작자와 소장처는 화면 오른쪽 아래와 마지막 화면에 함께 적었습니다. 다음에 듣고 싶은 고대사 주제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한국어 · English · Español · 日本語 · Tiếng Việt · Français · Deutsch · Português · Bahasa Indonesia #고구려 #동북공정 #한국사 #살수대첩 #안시성 #광개토왕릉비 #다큐멘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