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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죽였는데 사형 대신 유배? 조선이 10년 동안 먹여 살린 코끼리

야옹이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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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죽였는데 사형 대신 유배? 조선이 10년 동안 먹여 살린 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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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코끼리 #코끼리유배 #조선왕조실록 #태종 #푸바오 1413년, 사람을 해친 죄수에게 조선이 내린 형벌은 사형이 아니라 섬 유배였습니다. 그 죄수는 일본에서 온 코끼리였죠. 조선은 왜 이 코끼리를 끝내 죽이지 못하고 10년 동안 먹여 살렸을까요? 실록 기록을 따라 조선 최초의 코끼리가 걸어간 길을 추적합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00:00 조선 코끼리 유배 사건 — 사형 대신 섬으로 간 살인범 00:42 죄수의 정체, 조선에 처음 온 코끼리 01:22 1411년 태종 때 일본이 선물한 코끼리, 한양 도착 02:10 사복시에 맡겨진 코끼리와 하루 먹이량 02:39 코끼리 이름의 유래 — 고키리, 코가 긴 짐승 03:08 코끼리는 어디서 왔나 — 수마트라, 일본 쇼군, 그리고 조선 04:27 코끼리에게 밟혀 죽은 관리 이우 사건 05:07 병조판서 유정현의 건의, 코끼리 유배 결정 05:47 조선 최초의 동물 재판? 코끼리 유배 판결문 06:24 조선이 코끼리를 살려 둔 이유 ① 일본의 외교 선물 07:34 코끼리 유배지 장도, 코끼리는 하루에 얼마나 먹을까 08:47 섬에서 눈물 흘린 코끼리, 전라도 관찰사의 보고 09:02 코끼리는 정말 눈물을 흘릴까 — 코끼리 눈물의 과학 09:37 코끼리를 살려 둔 이유 ② 태종 이방원의 연민 10:29 전라도가 6년 동안 떠맡은 코끼리 사육 11:48 세종 즉위 후에도 상왕 태종이 결재한 코끼리 문제 12:25 전라도·충청도·경상도 코끼리 순번 사육, 1년 식비는 65명분 12:52 조선 코끼리 먹이와 서울대공원 코끼리 비교 13:52 코끼리를 살려 둔 이유 ③ 아무도 결정하지 않았다 14:27 공주 코끼리 사고, 두 번째 희생자 15:34 "병들어 죽지 말게 하라" 코끼리에게 내린 마지막 명령 16:31 세종이 아니라 태종의 명령이었다 17:09 조선왕조실록에서 사라진 코끼리의 행방 17:52 푸바오 중국 반환과 판다 외교, 조선 코끼리와 닮은 점 19:13 조선 첫 코끼리의 이력서 🔗 주요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조실록 — 태종실록 26권, 태종 13년 11월 5일 (코끼리 유배 결정) https://sillok.history.go.kr/id/kca_113110... 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조실록 — 태종실록 27권, 태종 14년 5월 3일 (섬에서 눈물 흘리는 코끼리) https://sillok.history.go.kr/id/kca_114050... 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조실록 — 세종실록 11권, 세종 3년 3월 14일 (병들어 죽지 말게 하라) https://sillok.history.go.kr/id/kda_103030... 한국경제 — 에버랜드, 판다곰 푸바오 떠나는 날 6000여명 팬들 행복 기원 (2024.4.3)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037... 이 외 약 40건의 기사·자료를 참고해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 다음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구독으로 야옹이 도서관 서가에 다음 책을 예약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