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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자교 최저인데 SKY는 88.8% — 좌석은 안 나갔습니다

변호사의 오답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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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자교 최저인데 SKY는 88.8% — 좌석은 안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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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의 오답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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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로스쿨 신입생은 71개 대학에서 왔습니다. 그런데 상위 10개 대학이 82.5%를 가져갔습니다. 그리고 이 숫자는 누가 규정을 어겨서 나온 게 아닙니다. 서울대 로스쿨의 자교 출신 비중은 60.3%로 공시 이래 최저였는데, 같은 해 그 학교의 SKY 출신 비중은 88.8%였습니다. 자교가 비운 자리는 학교군 밖으로 나가지 않았습니다. 규정이 '무엇을 세고 있는가'로 풀어봅니다. 커리어와 공부를 감정 말고 '구조'로 봅니다. 구독하면 다음 편부터 안 놓쳐요. ▪ 이 영상에서 · 2026학년도 입학생 71개 대학 출신 — 상위 10개 대학이 82.5% · 법이 요구하는 다양성 두 가지 — 비법학 1/3 이상, 타 대학 1/3 이상 · 뒤집으면 자교 상한 3분의 2 ≒ 66.7% — 6년간 그 선에 붙어 있었다 · 하한은 왜 목표선이 되는가 · 자교 60.3%로 최저, 그런데 SKY 88.8% — 좌석은 학교군 안에서 이동했다 · 서울권 86.6% / 비서울권 13.4% — 비서울권 안에도 층이 하나 더 · 오늘의 명제 — 규정은 자교를 막았지 학벌을 막지 않았다 · 이름을 가려도 신호는 옮겨 간다 — 상관 항목으로의 이동 · 지원자가 오독하는 세 가지, 그리고 원서 앞에서 할 두 가지 ▪ 참고 · 2026학년도 로스쿨 입학생 출신 대학 71개교(국내)·서울권 86.6%·비서울권 13.4%(289명)·상위 10개 대학 82.5%: 법률저널 2026-06-08 보도 · 2026학년도 서울대 법전원 입학생 중 서울대 학부 출신 94명(60.3%, 정원 152명) — 출신학교 공시 이래 최소 / 같은 해 SKY 합계 135명(88.8%): 베리타스알파 보도 · 학생 구성의 다양성 요건: 법학전문대학원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 제26조 제2항·제3항 (집계 주체·모집단에 따라 수치가 달라질 수 있어, 본 영상은 입학생 전수 기준 보도만 사용했습니다) ※ 특정 대학의 우열을 다루지 않으며, 어느 학교도 규정을 위반하지 않았다는 점이 본 영상의 전제입니다. 제도 개편을 주장하거나 특정 지원 전략을 권유하지 않으며, 판단은 시청자 본인의 몫입니다. 🎵 Music · BGM: Kicking It — Dyalla / Take Me Down To The Fashion Show — NoMBe (YouTube Audio Library) · Intro: Tea Time by GoSoundtrack — www.gosoundtrack.com — 본 영상은 일부 생성형 AI 도구(이미지·음성·편집 보조)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로스쿨 #로스쿨입시 #원서접수 ── 본 영상은 일부 생성형 AI 도구(이미지·음성·편집 보조)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