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안세영, 아직 역대 최고 아니다" | 그 근거를 숫자로 따져봤습니다 | 안세영이 역대 최고가 되려면 무엇이 남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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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안세영, 아직 역대 최고 아니다" | 그 근거를 숫자로 따져봤습니다 | 안세영이 역대 최고가 되려면 무엇이 남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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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매체가 안세영을 아직 역대 최고로 볼 수 없다며 장닝과 카롤리나 마린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네 선수의 기록을 같은 표에 놓고 따져봤습니다.
• 장닝 — 올림픽 금 2004·2008, 여자단식 올림픽 2연패는 장닝 한 명뿐
• 카롤리나 마린 — 세계선수권 3회 우승(여자 최초), 안세영과는 6승 4패로 안세영 우세
• 4명 비교 — 올림픽 장닝, 세계선수권 마린, 전영오픈 수산티, 아시안게임 안세영이 각각 1등
• 안세영만 가진 칸 — 아시안게임 단식 2연패(사상 처음), 세계 1위 102주 연속, 승률 2년 연속 역대 최고
• 2028 LA 올림픽 때 안세영은 만 26세 — 장닝이 첫 금메달을 딴 나이보다 3년 이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