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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고수들이 무조건 숨겨 쓰는 ‘이 기술’의 정체

보컬트레이너 조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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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고수들이 무조건 숨겨 쓰는 ‘이 기술’의 정체

2 514 просмотров · 2 месяца назад
보컬트레이너 조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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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음은 어떻게든 올라가는데, 소리가 먹먹하게 묻히거나 알맹이가 빠진 것처럼 힘이 없으신가요?" 오늘 영상에서는 노래 고수들이 무대 위에서 오케스트라와 밴드를 시원하게 뚫고나오는 발성 치트키, '트웽(Twang)' 테크닉을 알려드립니다. 적은 힘으로도 성량을 최대 3배까지 증폭시키는 원리부터, 실제 레슨에서 유도하는 3가지 실전 훈련법(베이비 사운드, 퍼렌지얼 사운드, 퍼니 사운드)까지 아낌없이 담았습니다. 앞으로도 보컬 발성에 확실한 해답을 드리는 영상들을 올릴 테니 보컬팩트체크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부탁드립니다! 📌 [Time Stamp] 00:00 | 고음은 올라가는데 소리가 묻히는 이유 01:43 | 무대를 뚫고 나오는 소리의 핵심 02:32 | 보컬 트레이너들은 트웽을 어떻게 터득했을까? 무거운 고음 싹 고치는 '베이비 사운드' 04:41 [연습법 2] 코 뒤쪽 공간을 뚫어주는 '퍼렌지얼 사운드' (헝 발음) 05:47 [연습법 3] 감정과 상황을 이용하는 '퍼니 사운드' 06:27 | 목 상하지 않게 트웽을 안전하게 훈련하는 법 07:15 | [비포&애프터] 트웽 장착 전 vs 장착 후 소리 차이 08:56 | 고음 편하게 내는 4단계 레이어 빌드업 12:50 | 오리 소리와 '네이(Nay)' 발음으로 극고음 3옥타브 뚫는 법 15:00 | 추천 아티스트 16:51 | 창피함을 이겨내면 성량이 3배 커집니다!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