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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이 꽉 잡고 버텼습니다… 정글 오프로드 체험, 김녕 바다 등

반퇴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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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이 꽉 잡고 버텼습니다… 정글 오프로드 체험, 김녕 바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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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퇴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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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보말칼국수로 속을 든든히 채우고 호기롭게 출발한 제주 여행 3일 차. 제라진 오프로드 체험장에서 40분 동안 온몸이 털리는 거친 비포장길을 달리고, 덜컹거림 끝에 도착한 곳은 창밖으로 김녕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가성비 숙소였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저녁 시간! 해산물파 남편은 원하던 싱싱한 해산물 포장에 성공했지만, 해산물을 못 먹는 저는 기대했던 김녕빗소리 튀김 포장에 실패하고 결국 치킨을 주문했어요. 같은 여행, 같은 저녁인데 식탁은 각자 취향대로 따로 차려 먹은, 제 주 셋째 날의 현실적인 저녁 식탁 이야기입니다. [📍 타임라인] 00:00 인트로-폭풍 전야, 제주 3일차의 시작 00:16 고요한 새벽 공기와 제주 아침 풍경 02:13 로컬 맛집 '하영칼국수' (녹진한 보말 & 얼큰 해물칼국수 먹방) 05:51 제라진 오프로드 체험 (길 없는 숲을 뚫고 달리는 40분의 기록) 09:59 김녕해수욕장 도보권 가성비 숙소 '플라이진 하우스' 룸투어 (7만원대) 13:57 신선한 해산물 포장하러 들른 동복해녀해산물직판장 16:44 숙소에서 펼쳐진 둘만의 현실적인 만찬 #제라진오프로드 #제주오프로드 #제주액티비티 #제주가볼만한곳 #김녕해수욕장 #플라이진하우스 #김녕숙소 #제주가성비숙소 #하영칼국수 #제주보말칼국수 #동복해녀해산물직판장 #김녕빗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