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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얘네 싹다 미친거야?" 택배 1억 개 털리는 나라에서 온 미국 아가씨들, 한국 아파트 단지 앞 택배 더미에 카메라부터 켠 이유

글로벌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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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얘네 싹다 미친거야?" 택배 1억 개 털리는 나라에서 온 미국 아가씨들, 한국 아파트 단지 앞 택배 더미에 카메라부터 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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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관에서는 크리스마스 선물이 몇 초 만에 사라지고, 로마 지하철에서는 손이 이미 가방 속에 들어가 있습니다. 런던 길거리에서는 스쿠터 도둑이 폰을 낚아채고, 이탈리아 열차에서는 배낭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그런데 지구 반대편 한국에서는 택배 상자가 문 앞에 그대로 놓여 있고, 홍대 길바닥에 떨어뜨린 폰도 15분 뒤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다고 합니다. 미국 현지 방송에 나온 아저씨들, 유럽을 여행한 사람들, 한국에서 지갑과 폰을 잃어버렸다가 되찾은 외국인들의 영상을 순서대로 따라갑니다. 미국에서는 한 해 약 1억 430만 개의 택배가 사라진다는 업계 추정도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한국도 예전 같지 않다"는 말이 정말인지, 인구 10만 명당 살인 피해자 수 같은 숫자로 세계와 견줘 봅니다. 몸에 돈을 꿰매 주시던 부모님 세대의 서울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이야기입니다. 0:00 몇 초 만에 사라진 크리스마스 선물 1:28 가방을 두고 가도 그대로 있는 나라 2:24 물건이 사라지는 길을 따라가 봅니다 3:32 첫 번째 장면, 현관과 택배 10:56 두 번째 장면, 로마 지하철 14:03 세 번째 장면, 런던 길거리 16:55 네 번째 장면, 열차에서 사라진 배낭 22:08 다섯 번째 장면, 말이 안 통해도 29:47 여섯 번째 장면, 서울의 밤 33:09 예전만 못하다는 말, 세계에서 보면 36:43 우리도 그랬던 시절 38:17 약속한 마지막 장면 40:13 오늘 따라온 길 #해외반응 #외국인반응 #한국치안 #택배 #한류 오늘도 영상 끝까지 시청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구독과 댓글 알람 설정은 영상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구독하기 :    / @globalkorea-o5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