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바다를 통째로 메워버렸다" 산 하나 깎아 만든 울릉공항, 2028년 개항 앞두고 전세계 발칵
이상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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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바다를 통째로 메워버렸다" 산 하나 깎아 만든 울릉공항, 2028년 개항 앞두고 전세계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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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공항 #울릉도 #독도
배가 끊기면 섬 전체의 일상이 멈추던 울릉도 앞바다에서, 산을 깎아 공항 부지를 만드는 대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수심 30미터 바다와 거친 동해 파도를 어떻게 넘어섰는지, 케이슨 공법과 짧은 활주로의 안전 대책을 살펴봅니다. 40년 넘게 이어진 울릉공항 논의가 주민의 이동, 관광, 독도 접근성에 무엇을 바꿀지 끝까지 확인해 보세요.
00:00 배가 끊기는 울릉도의 현실
02:42 40년 숙원 공항의 출발
04:17 화산섬에 활주로 만드는 법
05:09 가두봉을 깎아 바다를 메우다
06:53 케이슨 성벽과 해상 매립
09:02 짧은 활주로 안전 대책
12:05 80퍼센트 넘은 공사 현황
12:59 사업비와 개항 지연의 변수
14:41 울릉도 하늘길이 바꿀 일상
17:56 관광객 증가와 남은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