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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 없는 바닷물로 도시가스... 세계가 놀란 24시간

저력의우리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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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 없는 바닷물로 도시가스... 세계가 놀란 24시간

12 885 просмотров · 9 дней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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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 없는 바닷물이 도시가스가 됐습니다. 반응조에 전기를 흘린 지 스물네 시간 만입니다. 세계 최고의 연구소들이 "정제수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결론 내렸던 그 실험을, 서울대 연구팀이 창원 앞바다 바닷물 그대로 세계 최초로 해냈습니다. 매년 42조 원, 한국이 가스를 사오는 데 쓰는 돈입니다. 에너지의 93%를 수입에 의존하는 나라에서, 정제 없는 바닷물로 도시가스를 뽑아내는 이 세계 최초 기술이 그 구조를 근본부터 흔들 수 있습니다. 이 반전이 단순한 실험실 성과가 아니라 반세기 전 백사장과 실험실의 연장선이라는 사실, 오늘 영상에서 그 뿌리부터 짚어보겠습니다. 박상욱 교수와 한정우 교수, 그리고 두 개의 열쇠가 만든 그 밤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우리 산업의 저력, 오늘도 함께 짚어봤습니다. 저력의우리경제였습니다. ───────────────── 📌 타임라인 00:00 그 밤, 24시간 멈추지 않은 반응조 01:32 에너지 93% 수입, 매년 42조 원이 새는 구조 03:14 박상욱 교수, 답답한 구조에 뛰어들다 05:27 창원 앞바다 바닷물, 실험실 문 앞에 서다 06:20 두 개의 열쇠, 촉매와 젤 07:41 새벽 두 시, 메탄이 나왔다 09:05 메탄이 무서운 진짜 이유, 기존 배관 그대로 11:25 조선업의 아이러니, 가스 배 만드는 나라 12:42 반세기 전 백사장, 정주영에서 이병철까지 ───────────────── ▶ [함께 보면 좋은 영상1] 이병철도 이건희도 아니었습니다, 대한민국 반도체를 처음 세운 이름    • 이병철도 이건희도 아니었습니다, 대한민국 반도체를 처음 세운 이름   ▶ [함께 보면 좋은 영상2] 지하 1000m, 한국이 뚫었다. 전 세계가 놀란 파독 광부의 진짜 이야기    • 지하 1000m, 한국이 뚫었다. 전 세계가 놀란 파독 광부의 진짜 이야기   ───────────────── 📚 자료 출처 · 서울대학교 기계공학부 박상욱 교수·재료공학부 한정우 교수 공동연구팀 — 정제하지 않은 해수(창원 앞바다)와 이산화탄소를 전기화학적으로 메탄으로 직접 전환하는 기술, 세계 최초 성공 · 해당 연구 논문, 「Applied Catalysis B」게재 확정 — 패러데이 효율 65.4%, 수소 포함 전체 에너지 생산률 90% 이상, 24시간 연속 가동 성능 저하 없음 · 2024년 한국 LNG 수입 통계 — 수입량 4,631만 톤, 수입액 약 292억 달러(약 42조 원) · 한국 LNG 수입 순위 — 세계 3위(1위 중국, 2위 일본) · 한국 LNG 수입국 편중 구조 — 호주 비중 약 25%, 호주·카타르·말레이시아·미국 4개국 합산 약 70% ·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유럽發 가스 부족 사태 — 한국 에너지 수입액 전년 대비 약 60% 급증 · 한국 LNG 운반선 세계 시장 점유율 — 최근까지 60~80% 유지 · 한국 관할 3면 해역 면적 — 약 44만 제곱킬로미터(남한 육지 면적의 4배 이상) · 1970년대 초 정주영 회장의 조선소 건립 일화 — 백사장에서 시작된 세계 최대 조선소 · 1983년 2월 이병철 회장의 '도쿄 선언' — 삼성 반도체 산업 진출 공식화 ───────────────── 🔔 구독과 알림 설정으로 우리 산업 이야기 흐름을 놓치지 마세요. 본 영상의 일부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 비즈니스 및 협업 문의: spero8.contact@gmail.com #바닷물도시가스 #세계최초기술 #서울대연구팀 #박상욱교수 #해수전기화학 #LNG수입 #에너지안보 #탄소포집기술 #CCUS #메탄생산기술 #한국조선업 #반도체역사 #정주영 #이병철 #K기술력 #에너지전환 #대한민국저력 #저력의우리경제 #한국경제 #경제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