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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은 개인톡으로, 지적은 단체방에 남았다 | 어른의 시간

어른의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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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은 개인톡으로, 지적은 단체방에 남았다 | 어른의 시간

6 просмотров · 4 дн. назад
어른의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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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메시지로 부탁받아 도와준 자료. 다음 날, 수정할 부분은 제 이름과 함께 단체방에 올라왔습니다. 고쳐야 할 내용은 맞지만, 그 자리에 남은 제 역할은 조금 달랐습니다. 도움을 주면서도 내가 확인한 범위를 말로 남기는 직장인의 이야기입니다. 어른의 시간. 40대 직장인의 일과 생활, 쉽게 말하지 못했던 감정을 담백하게 이야기합니다. 00:00 부탁과 지적이 도착한 곳 00:36 확인해 달라는 부분을 봤다 01:19 적었다가 지운 답장 02:19 내가 맡았던 범위를 남겼다 03:25 두 줄로 정리된 이야기 04:25 내 이름으로 남기는 일 직장생활의 주제를 바탕으로 상황과 대화를 구성한 창작 라디오 드라마입니다. 독자적인 AI 이미지와 두 가지 AI 목소리의 대화와 내레이션, 이 영상용으로 제작한 배경음악을 사용했습니다. #어른의시간 #직장생활 #40대직장인 #회사단톡방 #공개지적 #직장동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