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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기하학이 왜 필요할까? 점·선·도형으로 구도를 읽는 법

사진 읽는 법(채수창의 사진 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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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기하학이 왜 필요할까? 점·선·도형으로 구도를 읽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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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읽는 법(채수창의 사진 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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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PPT 영상은 2024년 공개 특강 영상입니다] “같은 건물을 찍어도 어떤 사진은 선이 눈을 끌고, 어떤 사진은 어디를 봐야 할지 막막합니다. 차이는 특별한 피사체보다, 화면 안에서 점·선·도형의 관계를 먼저 보았는가에 있습니다.” 사진에 기하학이 왜 필요할까요? 복잡한 수학 공식 때문이 아닙니다. 장면 속 점·선·도형을 보면 어디에서 프레임을 끊고, 무엇을 주제로 남기고, 보는 사람의 시선을 어디로 보낼지 판단하기 쉬워집니다. 이 강의에서는 건축물, 빛과 그림자, 인물이 들어간 실제 사진을 통해 직선·곡선·삼각형·사각형·원을 읽습니다. 도형마다 뜻을 외우기보다 위치, 크기, 빛, 주변 요소에 따라 사진의 느낌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봅니다. 끝부분에서는 같은 공간에서 촬영 위치를 바꿔 프레임을 정하는 질문도 남깁니다. 촬영 현장에서 이렇게 해보세요. ① 피사체를 보기 전에 가장 강한 선 하나를 찾습니다. ② 선이 닿는 끝과 화면의 빈 공간을 확인합니다. ③ 몸을 좌우로 한 걸음씩 옮겨 사람과 도형의 크기 관계를 바꿉니다. ④ 두 장을 비교하며 시선이 향하는 곳을 말해봅니다. [포함 내용] 1. 사진 구도에 기하학이 필요한 이유 2. 기하학으로 공간과 프레임을 읽기 3. 직선과 곡선이 시선을 이끄는 방법 4. 삼각형, 사각형, 원의 배치와 느낌 5. 나선과 도형으로 이야기 만들기 6. 실제 사진에서 점, 선, 면 찾기 7. 내 사진의 프레임을 다시 묻기 강의: 채수창사진미학아카데미 https://cafe.naver.com/cch60 #사진기하학 #사진구도 #사진디자인 #사진미학 #사진강의 #채수창사진아카데미 #채수창미학아카데미 #사진가 # 기하학 #사진조형 #프레이밍 # 리딩라인 #건축사진 #미니멀리즘 #사진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