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18년 다닌 회사에서,제 자리에 처음 보는 사람이 앉아 있었습니다 — “저기요. 제 자리인데요.”

5060 중년의 품격

0:00 / 0:00

18년 다닌 회사에서,제 자리에 처음 보는 사람이 앉아 있었습니다 — “저기요. 제 자리인데요.”

21 просмотр · 3 дня назад
5060 중년의 품격
103 подписчика
21 просмотр · 3 дня назад
18년 동안 지켜온 제 자리에 낯선 사람이 앉아 있었습니다. 밀려난 줄 알았는데, 그제야 알았습니다. 경험은 지키는 것이 아니라, 다음 사람에게 건네줄 때 더 오래 남는다는 것을. #직장인 #회사생활 #중년직장인 #퇴직 #인생2막 #후배 #직장생활 #인생이야기 #공감 #중년의삶 #감성드라마 #숏폼드라마 #40대 #5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