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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현ㅡ잊었노라고

신세대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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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현ㅡ잊었노라고

24 просмотра · 4 дня назад
신세대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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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просмотра · 4 дня назад
"먼 훗날 당신이 나를 찾으신다면 웃으며 말하리라, 잊었노라고..." ​빗소리가 젖어드는 밤, 가슴 한구석에 묻어둔 그리움과 애타는 마음을 담아 만든 곡입니다. 돌아서서 잊었다 말하면서도 결국 잊지 못해 눈물짓는 이의 아련한 진심을 느껴보세요. 잊었노라고ㅡ켈리현 비 내리는 밤길을 홀로 걸으며 가슴속에 그대 이름 다시 묻는다 먼 훗날 당신이 나를 찾으신다면 웃으며 말하리라 잊었노라고 ​ 속으로 속으로 나무란대도 무척이나 그리다가 잊었노라고 그래도 또다시 그대가 나를 탓하면 믿기지가 않아서 잊었노라 말을 하리라 ​ 어제도 오늘도 잊지 못하고 그리움에 울고 있는 이 밤이지만 훗날에 그대를 다시 만나면 마지막 그 한마디 잊었노라 하리라 ​ 아... 못 잊어 울던 밤도 그땐 잊었노라 말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