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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를 말할수록 실제 결정에서 확인해야 할 것 | 인재없음 리뷰

DK Culture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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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를 말할수록 실제 결정에서 확인해야 할 것 | 인재없음 리뷰

81 просмотр · 7 дней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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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를 말하면 호칭, 타운홀, 워크숍, 복지가 먼저 떠오릅니다. 하지만 진짜 조직문화는 '말'이 아니라 '실제 결정'에서 드러납니다. 이 영상에서는 책 《인재없음》을 바탕으로, 수평문화 선언 뒤의 권한 구조, 떠남과 머묾의 조건, 중간 60%의 중요성, 조직문화팀의 위치, 성장 단계별 제도 순서, 하이브리드 워크와 암묵지까지 — 실무자가 결정의 순간에 확인해야 할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수평이라는 호칭 뒤에 권한이 어디에 몰려 있는지, 평가와 보상과 다음 기회가 어떻게 배분되는지를 함께 들여다봅니다. 조직문화를 '장애물을 제거하는 과정'으로 보는 관점, 설문과 실제 결정 사이의 간극, 리더 설득과 승인권자의 판단 근거까지 다룹니다. 📌 다루는 내용 호칭/직급 파괴와 인사 시스템의 연결 리더가 평가자에서 지지자로 옮겨갈 때 남는 책임 퇴사를 막는 법보다 왜 떠나고 싶어졌는지 핵심인재/저성과자 사이 '중간 60%' 조직문화팀을 대표이사 직속에 두는 방안과 그 한계 성장 단계에 따른 제도 도입 순서 하이브리드 워크, 암묵지, 세대 갈등을 조건과 함께 읽기 조직문화, HR, 리더십, 피플팀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조직문화 #인재없음 #HR #리더십 #수평문화 #책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