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뭐라카노 | 웃다 보면 세월 가는 신나는 경상도 사투리 트로트
파도처럼
0:00 / 0:00
마 뭐라카노 | 웃다 보면 세월 가는 신나는 경상도 사투리 트로트
11 527 просмотров · 7 месяцев назад
파도처럼
196 подписчиков
11 527 просмотров · 7 месяцев назад
이래라저래라 듣다 보면
웃고 싶어도 웃기 힘든 날이 있습니다.
그래도 말 한마디로 버텨봅니다.
마, 뭐라카노
오늘 하루 이만하면 잘 살았다 아이가
경상도 사투리 특유의 구수한 말맛에
신나는 트로트 리듬을 담았습니다.
울어도 하루, 웃어도 하루라면
오늘은 그냥 웃고 가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