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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뭐라카노 | 웃다 보면 세월 가는 신나는 경상도 사투리 트로트

파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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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뭐라카노 | 웃다 보면 세월 가는 신나는 경상도 사투리 트로트

11 527 просмотров · 7 месяцев назад
파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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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라저래라 듣다 보면 웃고 싶어도 웃기 힘든 날이 있습니다. 그래도 말 한마디로 버텨봅니다. 마, 뭐라카노 오늘 하루 이만하면 잘 살았다 아이가 경상도 사투리 특유의 구수한 말맛에 신나는 트로트 리듬을 담았습니다. 울어도 하루, 웃어도 하루라면 오늘은 그냥 웃고 가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