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일 마이크론 퍼펙트 실적, 캐파 증설은 바로 안하는데 소부장은 폭등이라? 어떻게 해석해야될까 ?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디아이,하나마이크론,HT로보틱스,리노공업,심텍
짱구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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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일 마이크론 퍼펙트 실적, 캐파 증설은 바로 안하는데 소부장은 폭등이라? 어떻게 해석해야될까 ?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디아이,하나마이크론,HT로보틱스,리노공업,심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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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반도체 소부장을 올린 것인가? 아니면 9월 수출데이터가 올린것일가? 아니면 국민성장펀드 2차 판매가 올린것일까??
간밤, 미증시는 3가지 정도 혹은 하나 추가하자면 4가지 정도 이슈가 있었습니다.
ㄴ PCE물가 지표 : 변경된 항목으로 PCE가 하회하면서 예상치를 착시현상 나오게 나오며 일단 시장은 좋아했지만, 채권금리는 올라버리는 흐름이라 그냥 소소정도, 그러나 간밤 시장 보면, 빅테크 전부 강세 외 다 하락하는 시장이였음
ㄴ 마이크론 실적, 모든게 다 좋았습니다. 예상치 8% 정도 상회, 추가적으로 2028년까지 타이트하다고 코멘트했다는 점이 의미 있다고 볼 수 있고, HBM 성장한다. 그외 건설 과 클린룸 건설에 캐파를 집중하고 장비는 추후 수요보고 하겠다. 흠, 그리고 장중 마이크론 반응은 그냥 그저 그런 모습이라, 국장도 사실 그럭저럭 하겠지 정도 예상
ㄴ 26년 투자 280억달러 / 27년 상반기 대략 250억달러 추정 대략 내년도 2배 정도 된다 의미 ? 그래서 소부장 날아갔다 흠,
ㄴ 마이크론은 현재 Q는 증가가 없다고 함, 그리고 매출은 올라간다고 하는데 이익률은 둔화가 조금 된다고 하는데, 가격 상승이 10~20% 더 나온다고 하는게 앞으로 Q 늘어나기 전까지의 이익이니 시장이 이런거 아닌가 싶긴함.
ㄴ 대미투자 : 이미 선반영 된상태에서 나왔기 때문에 추가 상승이냐 아니냐 인데, 본장에 전부다 죽고, 반도체 올인됨.
ㄴ 오라클 위스콘신 1.5gw 규모 큰 데이터센터 또 지연 28년으로 연기, 이번에도 전력이슈 그로인한 하락.
ㄴ 내가 놓친것 국민성장펀드 2호 금일부터 판매시작 : 이것도 코스닥 트리거 됬을 수도.
자, 오늘 시장은, 어찌되었건, 시가 갭하락이후 프리장에서는 일부 대미투자 관련주 갭상승 흐름이였으나 나머지는 그냥 평소와 대동소의 한상황에서 소부장 아주 미미하게 움직일 정도 였음.
장시작 직수, 수급은 사실 10시 이전까지는 그렇게 좋지 못했으나, 선제적으로 소부장의 급격한 상승세가 발생하더니, 정말 순식간에 어어어 하면서 코스닥 강세 전환이 확인 되었던 것 같고, 그이후 Sk하이닉스 솔리다임 관련 노이즈를 일부 잠재우는 기사와 함께 반등과 오후에 나스닥 상승에 그냥 코스닥 직전 8월 고점 879가 돌파되면서 코스닥 시총상위의 강력한 상발랠리가 금일 종가까지의 상황이였다 할 수 있겠습니다.
최근들어 코스닥이 정말 강한 흐름을 9거래일 그것도 3일선을 이탈하지 않은 흐름에서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가 강했는데, 항상 지나고보면 느끼는 거지만, 언제나 그렇듯 양지수 대비 상대강도가 강한 쪽에서, 그리고 강한 쪽에서 그 지수보다 더 상대 강도가 강한 섹터에서, 그 섹터내의 제일 강한 놈에서 시세가 크게 나는 것을 하는 복기를 해봅니다.
그만큼, 오늘 개인적으로도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아침에 체크하고 장에 임했음에도 불구하고, 소부장의 위치가 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도 설마 벌서? 이 상황에서? 이런 의구심이 그리고, 마이크론 캐파 관련 멘트를 그냥 단순 건설과 클림룸 먼져 그리고 추후 장비는 반입 이소리만 생각했던건가 싶네요. 그만큼 오늘의 소부장 렐리는 상대강도 자체가 달랐고, 그로인해 간만에 지수가 5%를 넘기는 흐름이 코스닥에 나왓죠, 개인적으로 소부장이 얼마 없다보니 소외감과 포모가 조금 많았던 하루였습니다.
일단, 코스닥은 의미있게 박스권을 뚫고 대금도 실으면서 올라와줬고, 단순 펀더다 무시하고 차트 관점에서 N 파동이 나온다면으로 놓고보면 짧게는 120이평까지, 강하다면 1000까지도 노려볼 여지가 있어 보이긴 합니다. 그럼 대충 지수가 7~10% 내외 겠네요, 고르 지수 구간을 그정도 놓고 대응 전략을 짜는게 좋겠다 싶고
거시적 측면에서 유가는 결국 내려올꺼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고, 미 국채는 10월 중순정도 되ㄴ면 어느정도 진정은 되겠다 싶은데, 미 다우 나 러셀 2000 차트를 보면, 거기서 한 2~3% 빠지 약세장 진입이겠던데 싶네요, 그만큼 미국이나 한국이나 AI 인프라쪽으로만 지금 렐리가 펼쳐지는 환경이라서 그러한듯 합니다.
내일장은, 당장 미국 마이크론 본장에서 흐름이겠고, 장비주들 흐름이 좋아야 국장도 좋겠죠, 오늘의 코스닥 진성수급도 있겠지만 반은 숏커버링도 터져나온 것 같다 봅니다. 지수가 박스권을 뚫어버리니 제약바이오까지도 동반 렐리가 나오는 것을 보면 코스닥 150 자체가 들어올려진것도 있을 듯 싶네요.
즉, AI인프라를 제외한 쪽의 추가시세는 제한될 것으로 보고, 추후 눌림이나 신고가 돌파 슈팅에 짧게 짤짜리 매매라던지도 전부 Ai 인프라 소부장 등에서만 대응하는게 좋을 것 같다. 전달드립니다.
복기하고 있는데, 그냥 오늘은 시장이 너무 좋았던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