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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일 마이크론 퍼펙트 실적, 캐파 증설은 바로 안하는데 소부장은 폭등이라? 어떻게 해석해야될까 ?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디아이,하나마이크론,HT로보틱스,리노공업,심텍

짱구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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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일 마이크론 퍼펙트 실적, 캐파 증설은 바로 안하는데 소부장은 폭등이라? 어떻게 해석해야될까 ?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디아이,하나마이크론,HT로보틱스,리노공업,심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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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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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T시그널매매 가입 안내 https://cafe.naver.com/drzzanggu/9473 10월 2일 ​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반도체 소부장을 올린 것인가? 아니면 9월 수출데이터가 올린것일가? 아니면 국민성장펀드 2차 판매가 올린것일까?? ​ 간밤, 미증시는 3가지 정도 혹은 하나 추가하자면 4가지 정도 이슈가 있었습니다. ​ ㄴ PCE물가 지표 : 변경된 항목으로 PCE가 하회하면서 예상치를 착시현상 나오게 나오며 일단 시장은 좋아했지만, 채권금리는 올라버리는 흐름이라 그냥 소소정도, 그러나 간밤 시장 보면, 빅테크 전부 강세 외 다 하락하는 시장이였음 ​ ㄴ 마이크론 실적, 모든게 다 좋았습니다. 예상치 8% 정도 상회, 추가적으로 2028년까지 타이트하다고 코멘트했다는 점이 의미 있다고 볼 수 있고, HBM 성장한다. 그외 건설 과 클린룸 건설에 캐파를 집중하고 장비는 추후 수요보고 하겠다. 흠, 그리고 장중 마이크론 반응은 그냥 그저 그런 모습이라, 국장도 사실 그럭저럭 하겠지 정도 예상 ​ ㄴ 26년 투자 280억달러 / 27년 상반기 대략 250억달러 추정 대략 내년도 2배 정도 된다 의미 ? 그래서 소부장 날아갔다 흠, ​ ㄴ 마이크론은 현재 Q는 증가가 없다고 함, 그리고 매출은 올라간다고 하는데 이익률은 둔화가 조금 된다고 하는데, 가격 상승이 10~20% 더 나온다고 하는게 앞으로 Q 늘어나기 전까지의 이익이니 시장이 이런거 아닌가 싶긴함. ​ ​ ㄴ 대미투자 : 이미 선반영 된상태에서 나왔기 때문에 추가 상승이냐 아니냐 인데, 본장에 전부다 죽고, 반도체 올인됨. ​ ㄴ 오라클 위스콘신 1.5gw 규모 큰 데이터센터 또 지연 28년으로 연기, 이번에도 전력이슈 그로인한 하락. ​ ㄴ 내가 놓친것 국민성장펀드 2호 금일부터 판매시작 : 이것도 코스닥 트리거 됬을 수도. ​ ​ 자, 오늘 시장은, 어찌되었건, 시가 갭하락이후 프리장에서는 일부 대미투자 관련주 갭상승 흐름이였으나 나머지는 그냥 평소와 대동소의 한상황에서 소부장 아주 미미하게 움직일 정도 였음. ​ 장시작 직수, 수급은 사실 10시 이전까지는 그렇게 좋지 못했으나, 선제적으로 소부장의 급격한 상승세가 발생하더니, 정말 순식간에 어어어 하면서 코스닥 강세 전환이 확인 되었던 것 같고, 그이후 Sk하이닉스 솔리다임 관련 노이즈를 일부 잠재우는 기사와 함께 반등과 오후에 나스닥 상승에 그냥 코스닥 직전 8월 고점 879가 돌파되면서 코스닥 시총상위의 강력한 상발랠리가 금일 종가까지의 상황이였다 할 수 있겠습니다. ​ 최근들어 코스닥이 정말 강한 흐름을 9거래일 그것도 3일선을 이탈하지 않은 흐름에서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가 강했는데, 항상 지나고보면 느끼는 거지만, 언제나 그렇듯 양지수 대비 상대강도가 강한 쪽에서, 그리고 강한 쪽에서 그 지수보다 더 상대 강도가 강한 섹터에서, 그 섹터내의 제일 강한 놈에서 시세가 크게 나는 것을 하는 복기를 해봅니다. ​ 그만큼, 오늘 개인적으로도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아침에 체크하고 장에 임했음에도 불구하고, 소부장의 위치가 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도 설마 벌서? 이 상황에서? 이런 의구심이 그리고, 마이크론 캐파 관련 멘트를 그냥 단순 건설과 클림룸 먼져 그리고 추후 장비는 반입 이소리만 생각했던건가 싶네요. 그만큼 오늘의 소부장 렐리는 상대강도 자체가 달랐고, 그로인해 간만에 지수가 5%를 넘기는 흐름이 코스닥에 나왓죠, 개인적으로 소부장이 얼마 없다보니 소외감과 포모가 조금 많았던 하루였습니다. ​ 일단, 코스닥은 의미있게 박스권을 뚫고 대금도 실으면서 올라와줬고, 단순 펀더다 무시하고 차트 관점에서 N 파동이 나온다면으로 놓고보면 짧게는 120이평까지, 강하다면 1000까지도 노려볼 여지가 있어 보이긴 합니다. 그럼 대충 지수가 7~10% 내외 겠네요, 고르 지수 구간을 그정도 놓고 대응 전략을 짜는게 좋겠다 싶고 ​ 거시적 측면에서 유가는 결국 내려올꺼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고, 미 국채는 10월 중순정도 되ㄴ면 어느정도 진정은 되겠다 싶은데, 미 다우 나 러셀 2000 차트를 보면, 거기서 한 2~3% 빠지 약세장 진입이겠던데 싶네요, 그만큼 미국이나 한국이나 AI 인프라쪽으로만 지금 렐리가 펼쳐지는 환경이라서 그러한듯 합니다. ​ 내일장은, 당장 미국 마이크론 본장에서 흐름이겠고, 장비주들 흐름이 좋아야 국장도 좋겠죠, 오늘의 코스닥 진성수급도 있겠지만 반은 숏커버링도 터져나온 것 같다 봅니다. 지수가 박스권을 뚫어버리니 제약바이오까지도 동반 렐리가 나오는 것을 보면 코스닥 150 자체가 들어올려진것도 있을 듯 싶네요. ​ 즉, AI인프라를 제외한 쪽의 추가시세는 제한될 것으로 보고, 추후 눌림이나 신고가 돌파 슈팅에 짧게 짤짜리 매매라던지도 전부 Ai 인프라 소부장 등에서만 대응하는게 좋을 것 같다. 전달드립니다. ​ 복기하고 있는데, 그냥 오늘은 시장이 너무 좋았던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