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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가족, 심리 전문가 그리고 기자들이 함께 만든 영상 입니다.

뉴스이즈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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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가족, 심리 전문가 그리고 기자들이 함께 만든 영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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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이후 대한민국에 신조어가 생겼습니다. 정확하지 않은 보도, 무례한 취재 등 돌발적인 재난 상황에서 절제되지 못한 기자들의 행동과 뉴스에서 비롯 되었을거라 생각됩니다. 참사 이후 6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현장은 혼란스러운 모습입니다. 2020년 7월 21일 발생한 용인 물류창고 화재 현장을 보면서 한 번 더 느꼈습니다. 재난 현장 취재 가는 후배들에게 전해주던 내용인데, 좀 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공유합니다. '저널리즘과 트라우마'는 '방송기자 연합회'에서 기획 했고, 엎어컷 팀원이 참여해 제작했습니다. 기자를 준비하는 분들과, 신입기자, 사회팀 기자 분들은 꼭 한 번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