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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로 지운 자리

New Mussic & S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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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로 지운 자리

9 просмотров · 5 дней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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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Verse 1] 하얗게 비워진 노트 위를 한참 바라봐 너의 이름이 있던 그 자리를 만지며 지우개로 애써 문질러 지워보아도 깊게 패인 자국은 선명하게 남아있어 I'm trying to forget you now (Softly) 여전히 내 맘은 널 향해 가는데 [Pre-Chorus ] 시간이 지나면 다 흐려질 거라는 그 흔한 위로들이 내겐 닿지 않아 (Swell) Fading into the memory [Chorus] 지우개로 지운 자리, 더 까맣게 번져만 가고 I can't erase your love, 내 안에 깊이 스며들어 아무리 덜어내고 비워내려 해봐도 네가 깎여나간 틈새로 눈물만 차올라 텅 빈 내 하루는 온통 너로 가득해 Please don't fade away tonight [Verse 2 ] 눈을 감으면 다시 그려지는 너의 미소 내 모든 계절 속에 네가 숨 쉬고 있어 어설프게 감춰둔 나의 모든 미련들이 (Whisper) Still lingering in my heart 다시금 너를 향해 소리 없이 피어나 [Bridge ] 차라리 널 몰랐던 그때로 돌아간다면 이런 아픔도 없이 웃을 수 있을까 [Build-up - Smooth Drum Roll & Wide Stereo Swell] But I still want you by my side. [Final Chorus ] 지우개로 지운 자리, 더 까맣게 번져만 가고. I can't erase your love, 내 안에 깊이 스며들어. 아무리 덜어내고 비워내려 해봐도. 네가 깎여나간 틈새로 눈물만 차올라. 텅 빈 내 하루는 온통 너로 가득해. Please don't fade away tonight. [Outro ] 지우개로 지운 자리... (Whisper) I still remember you... (Echoing) 영원히 내 안에 [End] #Kpop #pop#ballad#지우개로지운자리#atlantica911 #Mus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