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 한옥마을 속 숨겨진 동서양의 조화, 한국 첫 미사 터, '가회동성당' (성지순례로 떠나는 한국 천주교회사 #7)
성지순례하는 남자 | Pilgrim Peter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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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한옥마을 속 숨겨진 동서양의 조화, 한국 첫 미사 터, '가회동성당' (성지순례로 떠나는 한국 천주교회사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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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천주교 성지순례로 한국 천주교 교회사를 알아보는 시리즈 7편입니다.
사제 없이 시작된 조선의 천주교회.
신자들은 오랫동안
스스로 교리를 배우고,
서로를 이끌며 신앙을 지켜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얼어붙은 압록강을 건너
한 명의 사제가 조선에 들어옵니다.
조선 교회 첫 사목 사제,
주문모 야고보 신부.
이곳 북촌에서
신자들은 사제와 함께
첫 부활대축일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그러나 그 시작에는 사제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내어놓은
세 신앙인의 희생이 있었습니다.
주문모 신부와 북촌 공동체의 이야기.
바로 이곳, 가회동에서 시작됩니다.
00:00 인트로
02:24 진산사건 이후 조선 천주교회
03:51 첫 사목 사제 주문모 신부의 입국
06:03 을묘박해와 세 순교자
07:30 주문모 신부의 사목활동
08:20 명도회 조직
09:48 가회동성당 둘러보기
10:55 2층 대성전
11:51 1층 역사 전시실
12:59 마무리, 다음편 예고
■ 비즈니스 및 영상 문의 : minoself@naver.com
■ 기획/촬영(드론)/편집/나래이션 : 이민호 베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