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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부산국제영화제 MC 맡는다…다음날엔 배우로 레드카펫, 10월 일정만 22개

트롯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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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부산국제영화제 MC 맡는다…다음날엔 배우로 레드카펫, 10월 일정만 2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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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의 사회를 맡습니다. 10월 5일 부산 남포동 비프광장 특설무대에서 진행을 맡는 동시에 축하 무대까지 선보일 예정이며, 바로 다음 날에는 영화 출연 경력을 바탕으로 배우 자격으로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합니다. 10월 일정도 눈길을 끕니다. 보도에 따르면 김다현은 한 달 동안 공식 행사와 방송만 22개를 소화할 예정입니다. 전국 지역축제와 방송 무대를 오가며 팬들과 만나는 일정이 이어지면서 ‘여자 트로트 행사 대통령’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했습니다. 지역을 대표하는 얼굴로도 활동 영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아버지 김봉곤과 함께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된 데 이어 광양시와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등 여러 지역에서 김다현을 향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관심은 수치에서도 확인됐습니다. 김다현은 최근 가수 브랜드가치 순위에서 전주보다 무려 51계단 상승했으며, 과거 경연곡 ‘칭찬 고래’도 여전히 음악 플랫폼에서 꾸준히 소비되고 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MC와 배우 레드카펫부터 10월 22개 일정, 홍보대사와 브랜드 상승까지 최근 김다현에게 이어진 소식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김다현 #심수봉 #김다현노래 #김다현스케줄 #김다현방송 #트로트 #트롯